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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푸르른 바다가 그리운 당신을 심해로 데려가 줄 광고
2021.01.18 01:58 | HS Ad
코로나19가 유행한 지 어언 1년.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국내 여행도 조심스럽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가까운 바다라도 보러 가고 싶지만, 그 또한 마음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2021.01.15 12:00 | HS Ad
지나간 시간은 누구에게나 진한 감정을 갖게 합니다. 지나온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겪게 되는 감정은 더욱 깊어지죠. 우리는 다 함께 2020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흡연자의 금연’에서 ‘청소년의 흡연예방’으로! 금연의 기준을 바꾼 HS애드 2020년 금연캠페인
2021.01.15 12:00 | HS Ad
2020년 금연캠페인은 핵심 타깃에서 소구 방법까지 많은 것이 달라진 한 해였습니다. 먼저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을 유도했던 지난 방식과 달리 ‘청소년’을 핵심 타깃으로 ‘흡연예방’을 유도했습니다.
이건 꼭 봐야 해! 화제의 인기 네이버 웹툰이 드라마로 재탄생했다?
2021.01.14 12:00 | HS Ad
작년 한 해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2020년 기사로 언급된 웹툰 원작 드라마만 해도 총 34편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웹툰은 단순히 웹툰 플랫폼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하며 K-콘텐츠 산업의 주류로 떠올랐습니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2021.01.08 12:00 | HS Ad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후기
2021.01.04 12:00 | HS Ad
“2020년, 올해의 금연캠페인”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올해 이 슬로건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 동안의 무섭고 공포스러운 장면이 아닌,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청소년 3명이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즐기는 자가 일류 나 혼자 잘! 먹는 ‘홀로 만찬’
2021.01.04 12:00 | HS Ad
올해 인공지능 AI스피커가 가장 많이 들은 말로 “또 혼밥했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일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혼밥,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여기 재미있는 레벨 테스트를 가져와 봤습니다.
세상 모든 SBI의 이야기, ‘SBI가 SBI를 찾습니다’ 캠페인 스토리
2021.01.04 12:00 | HS Ad
제 이름은 신병재입니다. 유병재라는 인물이 알려지기 전까지만 해도 한 번에 기억하기에 썩 유리하진 않은 이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곤 했었죠.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신병재입니다. 제 이름을 거꾸로 해보시면 기억이 잘 날 거예요~”
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 소비, 제로웨이스트 (Zero Waste)
2020.12.29 12:00 | HS Ad
어느덧 벌써 2020년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올해만큼 일상에서 큰 변화를 겪은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웠던 2020년,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과 안전한 삶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아진 한해였죠.
광고 속 그 음악 #34 광고인을 ‘파워업’하는 비장의 음악 팔레트 SATV music
2020.12.24 12:00 | HS Ad
모든 산업은 경제 규모가 발전하고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보다 세부적인 전문 분야로 나뉘게 마련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CPU를 생산하지 않고 전문으로 설계만 하는 ‘ARM’이 대표적인 사례죠. 예술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Interview]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대표
캐논, 유니클로, 배스킨라빈스, 옥션, 슈퍼셀… 만드는 광고마다 대박을 쳤다. 이들이 만든 영상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한편의 반전 드라마, 블랙코미디, 블록버스터급 영화라고 불려도 무방할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이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섬세한 장치들이 영상 속에 디테일하게 표현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이들이 만든 광고를 일부러 찾아보고, 공유하면서 즐긴다. 26살에 친구들끼리 영화를 찍겠다고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광고에 뛰어들었다. 반년에 한 편, 일년에 한 편을 제작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할 정도로 현실은 냉혹했고, 빚은 늘어만 갔다. 더 이상 돈을 빌릴 곳이 없을 정도로 한계에 다다랐을 때, 잭팟이 터졌다.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최현석 셰프를 모델로 한 캐논 바이럴 광고 영상이었다. 그렇게 그들에게 은인(?)이 된 광고를 시작으로 제작 의뢰가 물밀듯 밀려 들어왔고 현재는 명실상부한 광고제작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제는 본인을 ‘광고감독’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한다는 바이럴 영상의 최강자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감독을 만났다. 신 감독과의 허심탄회한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Brand Marketing] 65세 '미원'의 청춘 도전기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세대 특집’으로 토크를 풀어간 적이 있었죠. Z세대, Y세대, X세대, 386세대로 이어지다 ‘산업화세대’를 이야기할 때 세트장을 유심히 보셨다면, 뒷벽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미원’ 로고를 발견하신 분이 계실 겁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눈은 물이다 상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마음껏 상상하라’는 문장 앞에 서면 괜히 작아진다. 상상이라는 단어는 풍선처럼 가볍지만, 거기에 몸을 맡겨 여행을 떠나기엔 굳은살처럼 베긴 생각의 습관이 꽤나 무거운 탓이다.
[AD Insight] 지금도 망설이고 있는 당신, 그리고 광고주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과 같은 무서운 헤드라인과 함께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는 뉴스와 검색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 취소, 입찰 취소공고 그리고 어떤 행사는 실행 하루 전에 보류되었다는등 수많은 업계 소식을 접하고 겪었던 지라, ‘이제 익숙해져야 할때가 되었나?’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금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Brand Marketing] 65세 '미원'의 청춘 도전기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세대 특집’으로 토크를 풀어간 적이 있었죠. Z세대, Y세대, X세대, 386세대로 이어지다 ‘산업화세대’를 이야기할 때 세트장을 유심히 보셨다면, 뒷벽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미원’ 로고를 발견하신 분이 계실 겁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눈은 물이다 상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마음껏 상상하라’는 문장 앞에 서면 괜히 작아진다. 상상이라는 단어는 풍선처럼 가볍지만, 거기에 몸을 맡겨 여행을 떠나기엔 굳은살처럼 베긴 생각의 습관이 꽤나 무거운 탓이다.
[AD Insight] 지금도 망설이고 있는 당신, 그리고 광고주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과 같은 무서운 헤드라인과 함께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는 뉴스와 검색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 취소, 입찰 취소공고 그리고 어떤 행사는 실행 하루 전에 보류되었다는등 수많은 업계 소식을 접하고 겪었던 지라, ‘이제 익숙해져야 할때가 되었나?’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금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Brand Marketing] 65세 '미원'의 청춘 도전기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세대 특집’으로 토크를 풀어간 적이 있었죠. Z세대, Y세대, X세대, 386세대로 이어지다 ‘산업화세대’를 이야기할 때 세트장을 유심히 보셨다면, 뒷벽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미원’ 로고를 발견하신 분이 계실 겁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눈은 물이다 상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마음껏 상상하라’는 문장 앞에 서면 괜히 작아진다. 상상이라는 단어는 풍선처럼 가볍지만, 거기에 몸을 맡겨 여행을 떠나기엔 굳은살처럼 베긴 생각의 습관이 꽤나 무거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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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과 같은 무서운 헤드라인과 함께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는 뉴스와 검색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 취소, 입찰 취소공고 그리고 어떤 행사는 실행 하루 전에 보류되었다는등 수많은 업계 소식을 접하고 겪었던 지라, ‘이제 익숙해져야 할때가 되었나?’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금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