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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Keyword]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관련 규제와 이슈
2020.02.24 11:44 | 광고계동향
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광련 규제와 이슈
[Kick off] 광고인의 축제, 2019 한국광고대회· 대한민국광고대상
2019.08.12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광고인들의 축제의 장인 한국광고대회·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22일 (금)에 롯데호텔 서울(소공동)에서 열린다. 광고인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한국광고대회(34회)와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광고대상(26회) 시상식을 위해, 올해는 현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집행위원회를 운영해 행사 전반적인 방향과 기준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홍기획, ‘세탁특공대’와 업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2019.05.03 01:59 | 대홍기획
대홍기획(대표이사 홍성현)이 O2O 스타트업 세탁특공대(대표이사 예상욱, 남궁진아)와 함께 세탁비닐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XTBWA코리아, 유기견 돕기 캠페인 진행
2019.05.03 01:52 | TBWA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날로 심각해지는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립광고회사 TBWA코리아와 신세계사이먼이 유기견 돕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크로스, 5월 10일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개최
2019.05.03 01:42 |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이달 10일 광고주, 광고대행사 및 마케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을 소개합니다!
2019.04.25 04:22 | 부산국제광고제
약 60개국에서 2만여 편 이상이 출품되고 있는 부산국제광고제, 올해는 'influence,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테마로 진행된다. 올해의 심사위원장 5인을 소개한다...
SK텔레콤, 디지털 미디어렙 ‘인크로스’ 지분인수
2019.04.16 09:07 |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이사 이재원, www.incross.com)의 지분 34.6%를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Special Issue 1] 광고단체 중점과제
2019.02.13 12:00 | 광고계동향
오늘날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에서도 주목받는 한류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강력한 소프트파워로 역사적인 문화 융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고는 시대의 문화를 담는 창이자, 우리 기업을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광고시장에는 광고의 창의성을 가로막는 규제와 일부 매체의 시장 교란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들로 인해 우리 광고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업 간의 경계와 영역이 무너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과 융합한 광고기법을 활용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홍보·마케팅 전략을 모색해야 할 시점입니다.
[Special Issue 2] 2018년 광고시장 결산과 2019년 매체별 전망
2019.02.13 12:00 | 광고계동향
2018년초 전년도 광고시장 집계를 마감하고 18년 전망을 예측하면서 어느 정도 기대에 부풀었던 기억이 있다. ’18년은 정치, 경제적인 안정이 이뤄지고, 평창올림픽, 러시아월드컵,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는 빅스포츠 이벤트에 힘입어 광고 시장이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별첨 참고) 이는 최근 3년내 가장 높은 성장률 전망이었다. 그간 광고시장은 1%대의 성장세를 보이며, 경제성장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하지만 최종 결산을 앞두고 살펴보니 ’18년은 모처럼 여러 가지 면에서 호조를 보이며, 당초 전망치보다 높은 5%를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매체별로 좀더 상세히 살펴보자. 
[Focus] 2018 한국광고대회, 대한민국 광고인의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올 한해 대한민국을 빛낸 광고인이 총집합한 제32회 ‘2018 한국광고대회’가 지난 11월 23일(금)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행사로 한 해를 결산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광고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를 주제로 급변하는 광고계의 변화 속에서 광고인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Special Issue]광고인들이 말하는 "광고계 이슈"와 "광고의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것들"
광고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광고의 영역이란 표현 자체가 무색해질 정도로 경계 없는 산업이 되어 가고, 광고회사들도 이런 환경 속에서 뒤처지거나 낙오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고인들 역시 디지털 광고 시장의 확대와 매체플랫폼의 다변화로 역할(직무)에대한 고민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격동(?)의 시기, 광고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앞으로의 광고회사 혹은 광고인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Interview] 사내에서는 "김광송(sSong)"으로 불려! 김광성 한컴 본부장 / ECD
이 유명한 ‘오로나민C’ 광고 캠페인을 론칭부터 현재까지 6년째 담당하고 있는 한컴 김광성 본부장은전현무의 댄스 지도는 물론 온에어는 되지 않았지만 모델로 연기에도 참여했으며, 직접 씨엠송을 부르기까지 했다. 이미 사내에서 김광성이란 이름 대 신 ‘김광송’이라 불릴 정도로 다재다능하기로 소문이 난 그를 만났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Special Issue]광고인들이 말하는 "광고계 이슈"와 "광고의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것들"
광고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광고의 영역이란 표현 자체가 무색해질 정도로 경계 없는 산업이 되어 가고, 광고회사들도 이런 환경 속에서 뒤처지거나 낙오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고인들 역시 디지털 광고 시장의 확대와 매체플랫폼의 다변화로 역할(직무)에대한 고민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격동(?)의 시기, 광고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앞으로의 광고회사 혹은 광고인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Interview] 사내에서는 "김광송(sSong)"으로 불려! 김광성 한컴 본부장 / ECD
이 유명한 ‘오로나민C’ 광고 캠페인을 론칭부터 현재까지 6년째 담당하고 있는 한컴 김광성 본부장은전현무의 댄스 지도는 물론 온에어는 되지 않았지만 모델로 연기에도 참여했으며, 직접 씨엠송을 부르기까지 했다. 이미 사내에서 김광성이란 이름 대 신 ‘김광송’이라 불릴 정도로 다재다능하기로 소문이 난 그를 만났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Special Issue]광고인들이 말하는 "광고계 이슈"와 "광고의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것들"
광고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광고의 영역이란 표현 자체가 무색해질 정도로 경계 없는 산업이 되어 가고, 광고회사들도 이런 환경 속에서 뒤처지거나 낙오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고인들 역시 디지털 광고 시장의 확대와 매체플랫폼의 다변화로 역할(직무)에대한 고민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격동(?)의 시기, 광고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앞으로의 광고회사 혹은 광고인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Interview] 사내에서는 "김광송(sSong)"으로 불려! 김광성 한컴 본부장 / ECD
이 유명한 ‘오로나민C’ 광고 캠페인을 론칭부터 현재까지 6년째 담당하고 있는 한컴 김광성 본부장은전현무의 댄스 지도는 물론 온에어는 되지 않았지만 모델로 연기에도 참여했으며, 직접 씨엠송을 부르기까지 했다. 이미 사내에서 김광성이란 이름 대 신 ‘김광송’이라 불릴 정도로 다재다능하기로 소문이 난 그를 만났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