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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Creativity] 설날 부모님을 만나기 위한 펭수의 무한도전 feat. 힘을 줘요 정관장
2020.01.28 12:00 | CHEIL WORLDWIDE
요즘 대세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바로 그 캐릭터!! 펭수~!! 펭수가 정관장에 떴습니다. 정관장은 브랜드 광고 모델로서 국내 최초로 발 빠르게 펭수를 기용하며, 지난 12월부터 많은 언론 기사가 나왔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가 되었는데요. 두터운 팬덤 덕분에 펭수가 모델로 기용되었다는 소식만으로도 정관장 제품으로 설 선물을 하겠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고 합니다.
흰 눈이 펑펑! 'Let it go'가 절로 나오는 겨울 왕국 해외 광고
2020.01.28 12:00 | HS Ad
겨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렇죠. 바로 ‘흰 눈’입니다. 이번 겨울은 혹한 추위를 비껴가서 다행인 한편,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많이 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기획! 바로 ‘눈’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겨울왕국 느낌의 해외 광고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설원을 배경으로 한 해외 광고,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알바몬을 뒤집어 놓으셨다! 알바를 Respect!
2020.01.09 12:00 | CHEIL WORLDWIDE
  “오~!! 완전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진짜 최고의 선배, 파이팅!! 오~!! 멜로디가 달라진 것 같아, 진짜 안 쓰는 창법!! 와~!! 비트, 리듬, 소울, 그대로 그냥 JK 김동욱 나타나네!! 와~” 퀴즈~!! 위에 쓰여있는 저 문장들은 무엇일까요~?! 몇 년 전, 모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수 박미경 님께서 공연을 보고 현장에서 보여준 리액션 장면인데요. 어색한 표정과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뉘
3-Cushion 데이터 분석으로 본 동인비 진에센스 캠페인 전략
2019.12.31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한국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건강기능식품 홍삼. 그중에서도 120년 전통으로 6년 재배 제품만을 오롯이 사용하는 정관장 홍삼은 소비자들에게 절대적 신뢰를 받는 브랜드다. 그리고 정관장 홍삼이 주원료로 활용되어 성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에게 높은 격과 신뢰, 기능성을 제공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있으니 정관장 동인비가 그것이다. 동인비는 정관장 홍삼을 고스란히 담아 스킨케어 기술과 접목되어 피부를 밀도있게 관리해준다는 밀도케어 능력을 브랜드 에센스로 내세우고 있고 소비자에게 점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티, 캡슐로 프레소 하다! 메디프레소
2019.12.30 12:00 | CHEIL WORLDWIDE
또한 앞서 설명한 차에 대한 인사이트&브랜드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위해 제일기획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새로운 캠페인 영상과 함께 확인해보시죠!!
세 개의 세상이 열리다, 갤럭시 북
2019.12.30 12:00 | CHEIL WORLDWIDE
기존 ‘노트북’이라는 카테고리를 넘어 디자인, 하드웨어, 사용 환경 차원에서 넘사벽으로 달라진‘갤럭시 북’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론칭하며 ‘갤럭시 북 플렉스, 갤럭시 북 이온, 갤럭시 북 S’ 각각 3가지 제품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갤럭시 북’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전달하면서 각각의 3가지 서로 다른 제품으로써 특장점이 드러나도록 메시지를 전달해야 했던 이번 캠페인에서는 과연 어떠한 크리에이티브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Best Creative]- KB금융그룹 <아무도 안 된다-돌봄스릴러>편
2019.12.16 12:00 | 광고계동향
KB금융그룹의 바이럴 영상 <아무도 안 된다-돌봄스릴러> 편이 흥미를 끌기 어려운 사회공헌사업의 내용을 반전 있는 포맷으로 풀어내어 화제다. 3분 40초의 광고 영상 스토리는엄마가 초등학생 아이의 하교 시간을 맞춰 데리러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남편, 시부모님, 동생, 친구 엄마 등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아무도 안 되는 상황을 진지하지만 코믹하게 그려내어 자연스럽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중 초등돌봄교실 및 병설 유치원 신·증설 내용을 다뤄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Best Creative] 동원참치 - <이건 맛의 대참치>편
2019.10.22 12:00 | 광고계동향
동원참치의 새로운 광고 ‘이건 맛의 대참치’편이 중독성 있는 ‘후크송’ 노랫말과 조정석, 손나은의 신나는 율동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참치! 이건 맛의 대참치!’로 반복되는 비트는 한번 듣기만 해도 계속 흥얼거리게 만들어 수능 금지곡 대열에 올랐을 정도다. 동원참치 캔을 상징하는 노란색 배경 위에 참치 상추쌈밥, 참치 샐러드, 참치 미역국 등이 등장하는 비주얼과 극과장된 자막은 또 하나의 재미적인 요소다. 
삼성전자 ‘신혼테리어의 완성’ 종합 편 외
2019.09.09 12:00 | CHEIL WORLDWIDE
삼성전자 ‘신혼테리어의 완성’ 종합 편 외
열대야와 휴가의 계절! 해외 여름 광고 사례
2019.08.12 12:00 | HS Ad
조금씩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사계절이 있는 나라는 계절별 마케팅 성격도 뚜렷합니다. TV 광고나 상점가만 봐도 지금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인 것을 알 수 있죠. 올해도 이미 다양한 채널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광고가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해외 여름 관련 광고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세계의 여름 시즌 광고가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