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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reative]- "세상을 연결하는 창"
2021.03.25 12:00 | 광고계동향
"세상을 연결하는 창"             #KCC창호_ “무한 광고 유니버스에 갇힌 성동일”편                    KCC창호가 보일러, 음료, 안마의자, 화장품 등 대사만 들어도 떠올릴 수 있는 역대 유명 광고 패러디 영상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이 광고는 조회수 800만 회를 돌파
[기업광고] 11월의 펜타플라워 - 한국제지 밀크
2020.11.11 12:00 | 펜타브리드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에는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의 디지털 IMC 캠페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름하여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신토불이처럼 다소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산장려운동을 밀레니얼 세대의 관점에서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현대백화점 APP 공동구매 시즌 3
2020.11.11 12:00 | 펜타브리드
1차, 2차 현대백화점 APP 공동구매 이벤트에 1,000% 이상의 참여에 힘입어 3차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빈티지 전기 주전자부터 스위니 구스차렵이불(Q)까지 인기 상품들을 최대 72%까지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공동구매 시즌 3 이벤트!
[기업광고] 9월의 펜타플라워 - 현대백화점
2020.09.11 12:00 | 펜타브리드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에는 펜타브리드와 4년 연속 함께한 현대백화점의 플랫폼/디지털 마케팅 대행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습니다.
[기업광고] 8월의 펜타플라워 - 상상인저축은행
2020.08.14 12:00 | 펜타브리드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은 ‘상상인저축은행’과 함께한 디지털 전 채널 리뉴얼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뱅킹 서비스를 사용자 관점에서의 재구성과 PC와 모바일 웹, 그리고 앱까지 전 채널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금융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동서식품 TOP 심플리스무스 외
2020.08.13 12:00 | CHEIL WORLDWIDE
  동서식품 TOP 심플리스무스     #향으로완성되다   동서식품 TOP NB캔 캠페인     #새로운옷을입다   배스킨라빈스 방탄은 배라다 ‘지민/정국’ 편     #우린쫀떡궁합은아니다   배스킨라빈스 방탄은 배라다 ‘진/제이홉/뷔’ 편     #오늘도방탄은배라다   배스킨라빈스 방탄은 배라다 ‘RM/슈가’ 편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生드래프트> 캠페인
2020.07.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2014년, 오랜 양각 구도로 평화롭던 대한민국 맥주 시장에 ‘클라우드’가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던 수입 맥주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국산 맥주의 선택지. 그리고 ‘한국 맥주는 맛없다’는 소비자들의 외면까지 이어지던 그때, 클라우드 출시는 모두에게 단비처럼 느껴졌습니다.
세라젬 <파우제> 캠페인
2020.07.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국내 안마의자 시장은 올해 1조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대형 안마의자 브랜드들이 저마다의 기술력을 강조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세라젬 파우제는 후발주자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시장의 후발주자로 런칭한 만큼 파우제는 기존의 안마의자와는 다른 차별화된 메시지가 필요했습니다.
「삼성증권」 물 흐르듯 즐거움이 다가오는 광고의 탄생!
2020.06.17 12:00 | CHEIL WORLDWIDE
증권 상품은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으로 이야기하기엔 다소 어려운 주제이다. 전문적인 용어도 많고 상품의 개념 자체가 복잡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번 삼성증권의 ELS(equity-linked securities)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주가 연계 증권 상품’이라는 다소 난해한 개념을 어떻게 쉽고 재미나게 전달할 수 있을까. 그 과정을 소개한다.
「동서식품」 커피가 지닐 수 있는 세상의 모든 가치
2020.06.17 12:00 | CHEIL WORLDWIDE
지난 10년간 커피 시장은 빠르게 진화했다. 동네마다 커피전문점이 빼곡히 자리하게 됐고, 집에서 원두를 내려 먹는 홈카페 문화도 발달했다. 믹스커피는 물론 캡슐, 드립백, 액상까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된 제품들은 다채로운 커피 라이프를 선사한다. 커피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이제 커피는 단순히 미각적 만족을 주는 기호식품을 넘어 삶의 중요한 일부이자 하나의 문화가 됐다.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Special Issues] 1971년 협회 설립에서부터 광고 역사와 함께한 순간들
한국광고총연합회 창립 50주년 기념 연재기사 ① 1971년 협회 설립에서부터 광고 역사와 함께한 순간들 ('70∼'90년대)         광고계동향은 올해 한국광고총연합회의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광고 산업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50년 뒤에도 변함없이 광고 산업의 현장 속에서 성장해나갈 협회의 역할과 비전을 총 4번의 연재 기사를 통해 전하고자 한다. 연재 순서는 다음과 같다.       
[Interview] SNS 인기 인플루언서 ‘로지(ROZY)’, 수상한 그녀의 정체
많은 SNS 인플루언서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의 인물이 SNS 인플루언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싸이더스 스튜디오엑스가 공개한 ‘로지(ROZY)’! 로지는 국내 최초로 소통이 가능한 버추얼 인플루언서(Virtual Influencer)이다. 오로지 (One&Only)라는 뜻에서 지어진 순수 한글 이름을 가진 그녀는 동양적인 외모와 감각적인 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토록 매력적인 국내 최초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Digital Guide] 2017년, 디지털미디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016년 국내 매체별 총광고비는 전년과 거의 유사한 규모를 보였다. 전체적인 규모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업계에서 “모바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끝났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모바일 미디어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이런 성장세 속에서 올해 디지털 미디어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16년, 모바일 천하   모바일의 성장을 좀 더 자세히 보면, 동영상 광고가 그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Digital Guide] 2017년, 디지털미디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016년 국내 매체별 총광고비는 전년과 거의 유사한 규모를 보였다. 전체적인 규모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업계에서 “모바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끝났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모바일 미디어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이런 성장세 속에서 올해 디지털 미디어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16년, 모바일 천하   모바일의 성장을 좀 더 자세히 보면, 동영상 광고가 그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Digital Guide] 2017년, 디지털미디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016년 국내 매체별 총광고비는 전년과 거의 유사한 규모를 보였다. 전체적인 규모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업계에서 “모바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끝났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모바일 미디어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이런 성장세 속에서 올해 디지털 미디어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16년, 모바일 천하   모바일의 성장을 좀 더 자세히 보면, 동영상 광고가 그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