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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2020.05.22 12:00 | CHEIL WORLDWIDE
코로나19로 ‘언컨텍트(Uncontact, 비대면)’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흔히 줄여서 ‘언택트’라고 말하는 언컨텍트 트렌드는 코로나19 때문에 갑자기 불거진 현상은 아니다. 이미 수년 전부터 진행돼 오던 흐름에 코로나19가 트리거가 되면서 급속도로, 또 전방위적으로 확산된 것뿐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라이프스타일에 중요한 변화가 생길 것은 자명하다.
새로운 ‘일상공감’
2020.05.14 10:04 | HS Ad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새로운 일상이 찾아왔습니다. 마스크는 세계인의 필수품이 됐고, 유명 미술관은 온라인 전시를 열었고, 유명 공연제작자 혹은 공연장은 온라인으로 수준급의 공연을 선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느 기업과 달리 배달로 공유되는 아마존은 크게 타격을 입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기업 환경도 바뀌고 있습니다.
[Consumer Insight]다시 봄, 편견 (사람들을 쉽게 움직이게 만드는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
2020.04.20 02:13 | 광고계동향
누구나 몸에 배어 있는 편견은 사람들을 쉽게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다. 그렇다면,어떻게 사람들의 편견을 슬기롭게 활용할 수 있을까? 편견에 탑승하기,편견을 리모델링 하기,또 다른 편견 만들기 법칙을 통해 브랜드에 좋은 편견을 인식시킴으로써 결국 소비자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당신의 소비에 한 점 부끄럼 없기를
2020.03.05 03:09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파격세일, 마감세일, 지금 안 사면 손해. 손 닿을 곳에 도배된 ‘안 사면 바보’라는 유혹의 손길들. 어쩌면 우리는 소비하기에 존재하는지 모른다.
마케팅을 위한 세대 탐험(Exploring Generations for Marketing)
2020.01.08 12:00 | KAA저널
밀레니얼 세대는 이미 많은 기업의 연구대상이자 타깃이 된지 오래다. 이제는 밀레니얼고 함께 Z세대가 마케팅 목족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밀레니얼과 Z세대의 언어와 트렌드에 맞추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Z세대 '트위치,아프리카TV,토스 선호' 게임보다 동영상 즐겨
2020.01.08 12:00 | KAA저널
Z세대가 이전 세대(25세이상)보다 게임을 더 적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게임 앱에서 이전 세대보다 높은 사용량을 보였다. 비게임 앱 카테고르 중 사용량이 높은 주요 4개 카테고리(엔터테인먼트,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금융,쇼핑)를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Z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월 평균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더 자주 앱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Insight] 자기 콘셉트를 찾아가는 여정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2019년 트렌드가 발표되는 계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대 소비 트렌드 센터에서 ‘트렌드 코리아 2019’를 내놓았다. 이번 키워드는 ‘PIGGY DREAM’ 즉 돼지꿈이다. 책 서문에서 이러한 트렌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한 문장으로 “원자화·세분화하는 소비자가 시대적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정체성과 자기 콘셉트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소개하고 있다. 신문지상에서 발표되는 많은 통계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가면서 사회 자체가 원자화 되고 있다. 또한, 극도로 개인화된 SNS를 기반으로 소통하면서 개성을 키우고 정체성을 찾아가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Consumer Insight] Biology to Buyology 5
2018.10.12 02:58 | 광고계동향
아우구스티누스의 용서받기 어려운 거짓말 위대한 철학자이자 사상가, 그리고 중세 시대의 문화를 탄생시킨 아우구스티누스는 모든 거짓말은 다 똑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지않다 라고 주장했다. 여기 그가 말한 거짓말 무게 비중의 순위가 있다. 그가 말하고 있는 거짓말 무게는 유형에 따라 용서가 얼마나 어려운가에 의해 순위를 매겼다. 제일 위의 순부터 가장 용서받기 어려운 무거운 거짓
[Consumer Insight] Branding for Human : 차별이냐 본질이냐
2018.08.17 02:48 | 광고계동향
마케팅에서 기본적으로, 그리고 필수적으로 중요하게 취급되는 개념 중 하나가 차별화(Differentiation)이다. 차별화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중요한 마케팅의 절체절명의 과제로 인식되어 왔으며, 따라서 경쟁 브랜드와는 다른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략적으로 설정하여 이미지를 차별화하는 과정은 브랜딩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제였다. 이미지와 제품이
[Consumer Insight] Biology to Buyology 4 [About Neural Marketing] 기대의 가치와 공포의 비용
2018.06.18 12:00 | 광고계동향
    전정희 맥켄월드그룹코리아 Leading Business Group 상무        기네스 맥주 한잔을 완벽하게 따라서 내놓는데 걸리는 시간, 119.5초   119.5초 이것은 기네스의 맥주 한 잔을 완벽하게 따라서 내놓는데 걸리는 시간. 잔을 꼭지 아래에 정확히 45도 각도로 들이댄 다음, 그 유명한 두 번 나누어 따르기의 기원이다. 먼저 맥주잔 4분의 3만 채워 가만히 둔 다음 가만히 기다린다. 기포가 없어지고 맑아지면서 꼭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