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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2021.01.04 12:00 | 광고계동향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데이터 전문가에서 고객 경험 전문가로, CXM 센터 정지현 센터장 인터뷰
2020.11.12 12:00 | HS Ad
당신이 어디서 제품 및 브랜드 정보를 얻어서 가격을 비교하고 어떤 결제수단으로 어떻게 구매하는 지까지, 이 모든 것은 광고인에게 소중한 '데이터'입니다. 과거의 마케팅은 데이터를 단편적으로 다루거나, 정성적/정량적 조사에 의지했는데요.
[Interview] 헬로우마이네임이즈 김민석 대표
2020.10.28 09:59 | 광고계동향
팍팍한 도시의 삶이 지겨운 사람들의 로망 1순위는 한적한 시골이나 바닷가 마을 등에서 한 달 만이라도 유유자적 살아보기가 아닐까 싶다. 얼마 전 모 방송 연예프로그램에서 어느 배우의 제주도에서 사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1년 치 월세를 미리 내는 '제주 연세 살이'가 화제가 됐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2020.08.27 04:03 | 광고계동향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Interview2] 미디어 기술과 예술의 융합 콘텐츠 선두 주자, design+strict= d'strict
2020.08.27 12:00 | 광고계동향
도심 속에 파도를 담은 옥외 디스플레이용 퍼블릭미디어아트‘wave’가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파도가 치는 것 같은 생생함과 극적인 연출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퍼블릭미디어아트‘wave’는 국내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에서 자체 투자하여 제작한 콘텐츠로, 지난 16년간 켜켜이 쌓아 온 내공과 노력으로 나온 결과물이다.
일상을 벌크업하는 대홍인과 Gym Interview
2020.06.2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워라밸 아닌 운라밸, 유지하고 있나요?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듯, 운동과 일상의 균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의 유행과 함께 운동에 대한 관심도 커졌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늘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면 이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꾸준한 운동으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대홍인을 소개합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한 광고기획자 ‘송성태 국장' 인터뷰
2020.06.16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Q. 동화약품 활명수 광고의 어떤 부분이 국민 심사단은 물론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 A. 최근 광고제 수상작의 공통적인 특징은, 편견과 갈등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향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 따뜻한 내용의 것이었다.
살아있는 전략으로 세계를 누비다_ 대홍기획 글로벌솔루션팀
2020.04.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살아있는 전략, 크리에이티브한 움직임의 대홍기획. 이들의 저력은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죠. 그런 대홍기획의 세계적 움직임의 중심에 글로벌솔루션팀이 있습니다. 해외 업무 역량을 갖춘 다재다능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Interview]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 페이스북 운영자
2020.04.17 04:01 | 광고계동향
다들 그렇게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인의 삶을 살아가고 버터내는 모든 광고인들에게 희로애락의 분출구 같은 짤과 카피를 공유하며 폭풍 공감을 얻고 있는 곳이 있다. 광고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 페이스북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이하 내광힘)” 페이지에서 만들어낸 콘텐츠들이 그렇다. 최근에 내광힘의 엑기스만을 뽑아낸 “좋은 패스는 달리는 사람들에게 날아간다”는 제목의 책으로도 발간되어 화제다. 내광힘의 운영자이자 광고업계에서 7년째 카피라이터로 일하고있다는 오하림씨를 서면으로 만났다.
[Interview] 광고인의 일상 공유하는 브이로그(Vlog) 유튜버
2020.04.17 03:36 | 광고계동향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비디오와블로그의 합성어,‘브이로그(Vlog)’ 채널을 운영하는 광고인이 있어 화제다. ‘우엉’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대흥기획 정우연 아트디렉터가 그 주인공. ‘우엉의 브이로그’는 아이디어 회의부터 경쟁 PT, 광고 촬영장까지 평범한 듯 특별해 보이는 광고인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데,최근에는 현업 광고인들이 답하는 종합광고회사에 대한 Q&A를 진행해 예비광고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7년차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그에 대한궁금증을 담아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OB Lounge] 사랑, 내 인생의 주제어?
럭키그룹이 럭키금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몇 년인가 흐른 뒤에‘ 세계화’와‘ 글로벌’이라는 말이 세상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급기야 럭키금성그룹의 이름을 LG로 바꾸게 되었다. 1995년 그룹 시무식에서 구자경 회장은“ 비장한 각오로 많은 부담을 무릅쓰고 그룹의 명칭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인화를 강조하고 유달리 고객 사랑의 이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기 그지없던 기업명을 낯선 영문 이니셜인 럭키의 ‘L’과 금성(GoldStar)의‘ G’를 합쳐‘ LG’로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TREND/CULTURE] 광고 속 그 음악 #08. 그루브 안드로이드의 매력 속으로, 다프트 펑크
2014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현장. 무대 위아래로 ‘별들의 파티’가 펼쳐졌습니다. 소울 뮤직의 전설인 스티비 원더와 나일 로저스, 네이던 이스트, 오마르 하킴 등의 뮤지션이 젊은 소울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소울 히트 넘버가 멋지게 믹스된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시상식에 참석한 기라성 같은 셀럽들이 마치 클럽에 온 듯 흥겹게 춤을 추며 하나로 어우러졌죠. 최고의 소울 믹스 메들리를 만들고 이 무대를 만든 사람들은 다름 아닌 다프트 펑크! 무대 뒤 디제이 부스에 자리잡은 두 안드로이드 로봇, 아니 두 명의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여덟 번째 광고 속 그 음악의 주인공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