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the AD
SK플래닛 M&C부문
INNOCEAN Worldwide
이노션
펜타브리드
매드타임스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Interview 2] Being fun, 유니딧(UNIDIT)
2021.04.14 11:07 | 광고계동향
 전례없는 팬데믹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비대면’이라는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지난 한해 광고회사들도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해외촬영도 ‘원격’으로 진행했다는 회사들도 늘어났다. 해외 코디네이팅 업무에 강점을 가진 프로덕션 ‘유니딧(UNIDIT)’은 코로나19로 인해 180도 달라진 광고 제작 환경에 대응하고자 본격적인 원격 촬영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
[Interview 1] 비전홀딩스, VFX·VR 기술력으로 메타버스 탑승 준비 완료
2021.04.14 11:00 | 광고계동향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디테일로 하이엔드 퀄리티(High-end Quality)를 표방하는 글로벌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비전홀딩스’ 오홍재 총괄 대표와 산하의 광고 포스트프로덕션 사업부문인 박세준 비전커머셜 대표를 만나 ‘비전홀딩스’의 새로운 비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홍재 : 저는 비전홀딩스의 총괄대표를 맡고 있는
[Interview] SNS 인기 인플루언서 ‘로지(ROZY)’, 수상한 그녀의 정체
2021.03.25 12:00 | 광고계동향
많은 SNS 인플루언서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의 인물이 SNS 인플루언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싸이더스 스튜디오엑스가 공개한 ‘로지(ROZY)’! 로지는 국내 최초로 소통이 가능한 버추얼 인플루언서(Virtual Influencer)이다. 오로지 (One&Only)라는 뜻에서 지어진 순수 한글 이름을 가진 그녀는 동양적인 외모와 감각적인 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토록 매력적인 국내 최초
[Interview2]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 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2021.03.25 12:00 | 광고계동향
 ‘눈에 보이지 않으면 광고가 아니다’라는 철학으로 카카오 T대리, 여기어때, 슈퍼콘, 옥션 광고 캠페인 등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런랩은 어떤 회사인가요? 눈에 보이는 광고를 만들자는 철학으로 클라이언트의 전략부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2021.01.04 12:00 | 광고계동향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데이터 전문가에서 고객 경험 전문가로, CXM 센터 정지현 센터장 인터뷰
2020.11.12 12:00 | HS Ad
당신이 어디서 제품 및 브랜드 정보를 얻어서 가격을 비교하고 어떤 결제수단으로 어떻게 구매하는 지까지, 이 모든 것은 광고인에게 소중한 '데이터'입니다. 과거의 마케팅은 데이터를 단편적으로 다루거나, 정성적/정량적 조사에 의지했는데요.
[Interview] 헬로우마이네임이즈 김민석 대표
2020.10.28 09:59 | 광고계동향
팍팍한 도시의 삶이 지겨운 사람들의 로망 1순위는 한적한 시골이나 바닷가 마을 등에서 한 달 만이라도 유유자적 살아보기가 아닐까 싶다. 얼마 전 모 방송 연예프로그램에서 어느 배우의 제주도에서 사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1년 치 월세를 미리 내는 '제주 연세 살이'가 화제가 됐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2020.08.27 04:03 | 광고계동향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Interview2] 미디어 기술과 예술의 융합 콘텐츠 선두 주자, design+strict= d'strict
2020.08.27 12:00 | 광고계동향
도심 속에 파도를 담은 옥외 디스플레이용 퍼블릭미디어아트‘wave’가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파도가 치는 것 같은 생생함과 극적인 연출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퍼블릭미디어아트‘wave’는 국내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에서 자체 투자하여 제작한 콘텐츠로, 지난 16년간 켜켜이 쌓아 온 내공과 노력으로 나온 결과물이다.
일상을 벌크업하는 대홍인과 Gym Interview
2020.06.2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워라밸 아닌 운라밸, 유지하고 있나요?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듯, 운동과 일상의 균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의 유행과 함께 운동에 대한 관심도 커졌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늘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면 이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꾸준한 운동으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대홍인을 소개합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