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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Wisebell을 마치며.
2020.12.02 12:00 | HS Ad
책상 위엔 몇 달을 방치한 책들이 두서없이 쌓여 있습니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그 중엔 페터 한트케의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도 보입니다. 가급적 짧은 편지를 쓰리라 마음먹습니다. 퇴사 초범도 아닌데 무슨 놈의 긴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아름다운 동작
2020.11.30 12:00 | HS Ad
그날도 나는 죽음에 대해서 아무렇게나 생각 중이었다. 거의 매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나의 버릇 중 하나이다. 하는 생각들은 그때그때 다르다. 내가 죽으면 내 동생이 나를 만나려고 마중 나와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장 자주 한다.
출발! OTT 여행
2020.11.30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인의 사생활>은 대홍 크리에이터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사진 에세이 코너입니다. 업무상 봐야 했던 걸 제외하면 영화관에서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은 2019년 10월 개봉한 <조커>다(feat. CORONA). 그로부터 영화관을 못 간지 벌써 1년. 하지만 시청한 영상 컨텐츠의 양은 오히려 늘었다.
길은 여행이다
2020.11.26 12:00 | CHEIL WORLDWIDE
   
[Essay] 비자발적 부캐 생성기
2020.10.28 12:00 | 광고계동향
여러분은 지금 어떤 광고를 만들고 계시나요? 아무래도 TVC보다는 유튜브나 SNS채널에 올라가는 캠페인 기획과 제작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하는데요. 질문을 다시 해야 하겠네요. 지금 어떤 컨텐츠를 만들고 계시나요? 갈수록 미디어도 대행사도 구분이 점점 없어지고 있죠.
큰 그림
2020.10.22 12:00 | CHEIL WORLDWIDE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모른다는 말로 도망치는 사람과 모른다는 말로 다가가는 사람
2020.10.19 12:00 | HS Ad
서울 망원동에 ‘강동원’이라는 중국집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은 정이었다. 진즉부터 유명한 가게였던 것 같은데 나는 이제야 그런 가게가 있다는 걸 알았다. 우리는 ‘강동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는 연필을 깎는다. 고로 존재한다.
2020.10.07 12:00 | HS Ad
연필을 깎는다. 총탄 구멍처럼 생긴 홀에 연필을 넣고 고정시킨 다음 작은 손잡이를 돌리면 일 분도 안돼 연필은 깔끔하게 면도를 마친 신사의 얼굴로 변신한다. 백미는 완벽한 원뿔 모양의 끝자락에 길지도 짧지도 않은 흑연 심이 예리하게 탄생할 때다. 새로이 태어난 흑단의 예각 위로 흐르는 빛은 자못 비장하다.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할아버지
2020.09.24 12:00 | HS Ad
나는 ‘할아버지’라는 호칭을 거의 써보지 못하고 컸다. 친할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고, 외할아버지도 내가 태어나고 얼마 안 되어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다. 외할아버지의 제삿날 찍힌 내 사진이 있다. 사진 속의 나는 큰 자줏빛 고무 대야를 양손으로 짚고 겨우 두 발로 서있다.
‘세대 접변’의 시대에 살다
2020.09.15 12:00 | CHEIL WORLDWIDE
한 시대를 같이 사는 사람들이 나이에 따라 문화나 가치관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 ‘세대 차이’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나이를 떠나 세대 간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거나 신세대와 구세대 간 문화가 서로 역행하고 혼융되는 ‘세대 접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