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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만인의 취향보다, 당신을 위한 취향 JOIN THE BESPOKE!
2021.04.23 11:21 | CHEIL WORLDWIDE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는 출시 후 알리는 데 힘을 썼던 1년 차, 제품을 대세화하기 위해 노력했던 2년 차를 지나, 어느덧 3년 차 제품이 되었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이제 많은 소비자가 사용할 뿐 아니라, 잠재 고객들도 냉장고 구매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 중 하나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단순히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비스포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광고로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 &nb
광고회사 CD가 알려주는 라이브커머스 체험기
2021.04.23 11:10 | CHEIL WORLDWIDE
 광고밥 20년, 나는 이토록 짧은 시간에 이토록 무섭게 진화하는 플랫폼, 미디어, 콘텐츠를 본 적이 없다. 올 1월, 나의 최종 보스로부터 네이버와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라는 오더(?)를 받은 후 실제 라이브가 있었던 3월 28일, 그 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오늘까지,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코로나로 인해 “2년치 디지털 전환이 단 두 달 만에
커머스, 소셜을 만나다. 쇼퍼블 콘텐츠
2021.04.23 10:40 | CHEIL WORLDWIDE
 최근 4-5년 사이 이커머스 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최저 가격 검색만 하던 과거와 달리 간편 결제, 새벽 배송, 간편 환불 등 서비스의 편리함을 쫓는 고객 군이 늘어나고 있고, 서비스뿐 아니라 플랫폼 형태 역시 일반적인 오픈마켓에서 소비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해지는 이커머스 플랫폼   우선, MD의 감각으로 특정 셀렉션만 모아 취향으로 승부하는 버티컬 사
쇼핑의 뉴노멀, 라이브커머스의 시대
2021.04.23 12:00 | CHEIL WORLDWIDE
 2018년 봄, 이른 휴가를 앞두고 방문한 백화점 면세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보며 ‘저렇게도 물건을 팔고 사는구나……’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라이브커머스는 국내에서 낯선 개념으로 일명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중국 시장 특유의 독특한 쇼핑 형태로 여겨진 방식이었다.
가장 느리게 목적지에 도착하는 여행의 기술
2021.04.23 12:00 | CHEIL WORLDWIDE
 쉬려고 떠났다가 피로만 떠안고 돌아온 여행 기억을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다. 힘들게 얻어낸 휴가인 만큼 하나라도 더 보려고 빼곡히 정리한 계획표 때문일 텐데, ‘효율적’으로 즐기겠다는 마음이 오히려 우리를 강박적으로 만들어 때론 여행의 본질까지 놓치게 한다.   “이동이 목적지를 향해 직선으로 달리는 행위라면, 여행은 목적지에 닿기까지 가능한 한 우회하려는 시도이지 않을까.” -빼기의
더 긴밀하게 더 밀접하게 다가가라, 온사이트 마케팅
2021.04.21 09:37 | CHEIL WORLDWIDE
 1020 세대의 독특한 모바일 광고 시청법을 알고 있는지. 이들은 일부러 관심 있는 분야를 검색창에 입력해 넣는다. 하지만 막상 나오는 검색 결과는 보지 않는다. 검색 기록과 SNS 광고가 연동된다는 점을 이용해, 나중에 SNS 활동 중 자신이 원하던 제품 광고를 뜨면 그때야 광고 콘텐츠를 소비한다. 정확히 내 취향에 맞는 광고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정보이자 콘텐츠가 된다. 최근 이커머스 기업들이 경쟁력 향상을 위해 주목하고 있는 키워드가
민초파와 반민초파의 대통합, 민트초코봉봉
2021.04.20 11:32 | CHEIL WORLDWIDE
 맛 호불호의 대명사 민트초코. 마니아들에겐 상쾌달달 최고의 맛이지만, 반대파에겐 치약을 씹는 기괴한 맛일 뿐이다.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 민트초콜릿칩을 호불호의 늪에서 구해내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했다. 민초파와 반민초파 모두에게 사랑받고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나타난 배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민트초코봉봉> 캠페인을 소개한다.    <민트초코봉봉>은 배스킨라빈스의 2021년도 첫 캠페인이자
라이브커머스라는 새싹, 어디까지 어떻게 자라날까?
2021.04.20 11:15 | CHEIL WORLDWIDE
 요즘 커머스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관심 있는 이들은 알고 있듯 해외, 특히 중국에서는 크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국내 실정에 맞춰 바쁘게 성장하는 중인데, 그렇다면 왜 라이브커머스는 중국 시장에서 먼저 흥했을까? 같은 동양 문화권임에도 똑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라이브 커머스의 고유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중국의 라이브커머스가 우리나라와 결정적으로
비대면 시대, 광고인이 사는 법
2021.04.20 10:19 | CHEIL WORLDWIDE
 돌이켜보면 2020년은 그야말로 대혼란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석 달, 길면 6개월 정도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벌써 일 년이 훌쩍 넘었네요. 이런 상황에도 사회가 돌아간다는 게, 인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같이 모여서 아이데이션을 하고 다 같이 모여서 PPM을 하고, 100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모여 촬영을 하는 광고 업계도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그게 되겠어? 라고 생각했으나… 그걸 또 해
소행성 충돌 직전, 신한금융그룹의 선택은?
2021.04.02 12:00 | CHEIL WORLDWIDE
 쇼미더머니에 혜성같이 등장해 대중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던 신비주의 래퍼 ‘마미손’부터 지난여름을 뜨겁게 달군 혼성그룹 싹쓰리의 ‘유두래곤’까지. 어느덧 매드클라운과 유재석보다 그들의 새로운 캐릭터가 익숙해진 우리는 ‘부캐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 대한민국 곳곳의 기회를 발견하는 신한금융그룹의 ‘부캐’를 활용한 캠페인이 있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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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