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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그리다_ 대홍기획 <그림판> 동호회
2020.05.27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바쁜 일상 속 가끔은 힐링이 필요한 우리. 때로 무언가에 몰입해 잡념을 없애고 싶어지는데요. 그래서인지 직장인 취미미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대홍기획에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동호회를 꾸려가고 있어요. 직장 동료들과 함께 그림 그리고 힐링하는 이야기를 <그림판> 동호회 회장인 CS10팀 류미경 CⓔM에게 들어봤습니다.
Corona Impacts, 변화의 방향_ After Corona Trends Top 7
2020.05.2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리의 일상과 소비의 주요한 변화상을 살펴보고, 코로나 이후까지 지속될 주요 트렌드를 짚어보며,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기업과 브랜드의 대응 사례 및 적용 방향을 조망해 보는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 3부작 트렌드 리포트를 기획, 발행 중이다. 본 고는 그중 2호에 해당하는 ‘Corona Impacts: 변화의 방향 - After Corona Trends Top 7’의 내용을 담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2020.05.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횡단, 초월, 주파, 전이의 의미를 가진 트랜스(Trans)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인 ‘트랜스미디어’는 미디어 경계를 넘나드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의미한다. 영화 ‘다크나이트(2008)’는 ‘조커(2019)’ 전에 개봉했다. 두 영화의 모티프인 악의 근원은 자기연민으로, 출구를 찾지 못한 연민은 세상을 향한 증오로 표출된다. 조커에서는 그 끝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에게 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두 영화를 잇는 연결점이자 이야기 분기점으로 조커는 다크나이트 이후 개봉했으나, 이야기 구조상 다크나이트의 전편인 프리퀄에 해당한다. 조커는 다크나이트 세계관의 트랜스미디어 컨텐츠인 것이다. 중국 내 상영 없이 R등급 최초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조커는 하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와 결합해 시너지를 만드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전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상 플랫폼
2020.05.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1998년과 2008년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위기가 닥쳤던 해다. 대한민국 IMF와 미국 경제위기 시발점이 된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야기다. 위기를 이겨내지 못한 기업은 큰 어려움을 겪고 시장에서 사라지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 회사도 있다. 대표적인 곳이 넷플릭스다. 넷플릭스는 IMF로 어려움을 겪던 한국 가전회사들이 환율로 인해 값싼 DVD Player를 만들기 시작할 때(이전에는 엄청난 고가였다) DVD를 우편으로 배달해주는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넷플릭스는 DVD 시장은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깨고 엄청난 성공을 이뤄냈고, 비디오테이프 대여 사업의 강자 블록버스터를 파산하게 만들었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는 미국 사람들이 부채를 갚기 위해 집과 차를 팔 때, 집에서 보는 케이블TV 10분의 1도 안되는 가격에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가입자 수는 약 9백4십만 명.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 1억 8천2백만 명이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있다. 거의 20배에 이르는 수치다.
경계 없는 소통의 진화
2020.05.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코로나 19 이후 삶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비대면 소통이 필요해짐에 따라 만나지 않아도 실시간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화상 커뮤니케이션이 그것. 기존의 화상 회의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의 대중화 덕분이다.
지친 마음을 돌아볼 시간
2020.05.1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답답함, 감염에 대한 두려움, 끝없는 막연함 등으로 불안, 무기력증, 우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FLEX 프로젝트> 캠페인
2020.05.1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오래도록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젊은 소비층을 사로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소주 시장도 예외는 없죠. 국내 브랜드들은 2030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낮춰 순하고 부드러운 소주를 출시하는 ‘저도주 열풍’이 한창입니다. 이러한 저도주 춘추전국시대에 혜성처럼 등장해 영 타깃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캠페인이 있습니다. 바로 제품과 마케팅 부문에서 ‘대한민국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처음처럼 2020 FLEX프로젝트>입니다.
호모픽투스에게 꼭 필요한 것
2020.04.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인간은 왜 반전에 열광할까? 짜릿해서? 허를 찔려서? 모두 다 맞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호모픽투스(Homo Fictus, 이야기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E.M 포스터의 『소설의 양상』에서 처음 등장한 이 용어는 인문학자 조너선 갓셜에 의해 인간의 생물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특성으로 확장됐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이야기 유전자를 가진 유인원이며 오랜 시간 동안 스토리텔링과 함께 진화해왔다. 그리고 그 시작에 반전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21세기 상형문자 이모지
2020.04.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이모지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그림문자다. 1999년 일본에서 휴대폰 메세지용으로 개발됐다.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2020.04.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미래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Our New Historical Divide: B.C. and A.C.”를 통해 인류사는 이제 B.C.(Before COVID-19)와 A.C.(After COVID-19)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말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또한 현재 일어나는 변화들, 비상 대책들이 우리 삶에 고착화되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얼마 전,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생활 속에서 감염병 위험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방역활동이 우리의 일상이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다. 이제 우리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일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자 일상의 작은 변화들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Trend] 나이키, 스타벅스, 아우디..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들
전 세계의 광고인들과 글로벌 브랜드들은 기존의 기업 로고를 약간 수정하거나 패러디하는 등의 방법으로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걱정들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거리두기', '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운동을 독려하며 대준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Interview]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 페이스북 운영자
다들 그렇게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인의 삶을 살아가고 버터내는 모든 광고인들에게 희로애락의 분출구 같은 짤과 카피를 공유하며 폭풍 공감을 얻고 있는 곳이 있다. 광고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 페이스북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이하 내광힘)” 페이지에서 만들어낸 콘텐츠들이 그렇다. 최근에 내광힘의 엑기스만을 뽑아낸 “좋은 패스는 달리는 사람들에게 날아간다”는 제목의 책으로도 발간되어 화제다. 내광힘의 운영자이자 광고업계에서 7년째 카피라이터로 일하고있다는 오하림씨를 서면으로 만났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코로나19, 공공데이터로 대응하다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횡단, 초월, 주파, 전이의 의미를 가진 트랜스(Trans)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인 ‘트랜스미디어’는 미디어 경계를 넘나드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의미한다. 영화 ‘다크나이트(2008)’는 ‘조커(2019)’ 전에 개봉했다. 두 영화의 모티프인 악의 근원은 자기연민으로, 출구를 찾지 못한 연민은 세상을 향한 증오로 표출된다. 조커에서는 그 끝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에게 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두 영화를 잇는 연결점이자 이야기 분기점으로 조커는 다크나이트 이후 개봉했으나, 이야기 구조상 다크나이트의 전편인 프리퀄에 해당한다. 조커는 다크나이트 세계관의 트랜스미디어 컨텐츠인 것이다. 중국 내 상영 없이 R등급 최초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조커는 하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와 결합해 시너지를 만드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전형이다.
[Hyper Zine] New VR Attractions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바이스를 올해 출시를 예고하였다. 삼성은 갤럭시 S6 시리즈와 노트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어VR을
[Trend] 나이키, 스타벅스, 아우디..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들
전 세계의 광고인들과 글로벌 브랜드들은 기존의 기업 로고를 약간 수정하거나 패러디하는 등의 방법으로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걱정들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거리두기', '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운동을 독려하며 대준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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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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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바이스를 올해 출시를 예고하였다. 삼성은 갤럭시 S6 시리즈와 노트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어VR을
[Trend] 나이키, 스타벅스, 아우디..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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