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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동향 5/6월호 발간
2019.06.10 02:35 | 광고계동향
광고계동향 5/6월호가 발행됐습니다.  이번호는 업계 주요 소식을 비롯해  CF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 오디오, 세트제작 등 광고제작업계 현황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인원현황 및 업무 현황, 주요 감독들의 작품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수록됐습니다.  또한  올해 초 태국에서 열린  ADFEST에 대한  특집기사도 다뤘습니다. 심사위원장인 Mark Tuttsel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광고홍보인협회, 서범석 신임 회장 취임
2019.03.18 02:13 | 광고계동향
(사) 한국광고홍보인협회(구 AP클럽)는 지난 3월 15일 호텔'소울하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서범석 교수를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 광고인재발굴 산학연계 프로그램 「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개최!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 광고인재발굴 산학연계 프로그램 「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개최!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국내 대표 산학연계 프로그램인「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를 3월부터 9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본 대회의 주제는「세상을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캠페인 전략으로 올해도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광고인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자신들만의 역량을 펼칠 것으로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 무료 재직자 광고직무교육 수강생 모집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 무료 재직자 광고직무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광고분야 재직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오프라인 광고교육 2개 과정을 5월부터 개설·운영 한다.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현재 광고 관련 업무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해당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강생은 5월 23일(수)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 컨소시엄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 제 21회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8) 참가단 모집
2018.02.14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세계 4대 광고제 중의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8)에 참가할 한국 참가단을 모집한다. 본 행사는 오는 3월 21일 (수)부터 24일(토)까지 4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8)는 세계 3대 광고제(칸 라이언즈, 클리오, 뉴욕 페스티벌)에 이어 4대 국제 광고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독특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매년 색다른 테마로 진행되어 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ADFEST 2018’의 주제는 TRANSFORM」 으로 기존의 아이디어를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한 감각과 아시아의 정서가 공존하는 ‘ADFEST 2018’의 한국 참가단은 한국광고총연합회 사무처에서 모집·접수하며, 마감은 3월 9일(금)이다.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 무료 재직자 광고직무교육 수강생 모집
2018.02.14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광고분야 재직자들의 업무능력향상을 위한 오프라인 광고교육 2개 과정을 2월부터 개설·운영한다.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현재 광고 관련 업무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해당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강생은 2월 21일(수)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컨소시엄교육사업팀(02-2144-0786/0757)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 2017 세계우수광고상영회 성료
2017.10.11 12:00 | 광고계동향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가 후원한 ‘2017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가 지난 9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간 중구 필동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중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상영회에는 총 1,500여명의 업계 종사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오늘
[Close Up] 한국광고총연합회, 2017 대학생 산학연계 광고창작 경연(KOSAC) 워크숍 개최를 마무리하며...
2017.10.11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지난 8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전국대회 진출 13개 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KOSAC 워크숍의 꽃, 조별 과제 ‘사회공헌 관련 아이디어’라는 자유주제로 진행된 워크숍 조별 과제는 참가자들의 과제준비 시간을 고려하여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광고캠페인 전략기획서가 아닌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및 발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존의 팀이
[Close Up 2] 한국광고총연합회, 2017 대학생 산학연계 광고창작 경연(KOSAC) 전국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2017.10.11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가 개최한「2017 대학생 산학연계 광고창작 경연(KOSAC)」전국대회가 지난 9월 15일(금)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본 경연은 ‘광고를 광고한다’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광고학회, 한국 광고홍보학회, 한국광고PR실학회가 후원하였으며 전국 63개 대학교에서 1,636여 명, 386팀이 출품하여 30대 1의 경쟁률을 뚫
[Focus] 2016 한국광고대회·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
2016.12.12 12:00 | 광고계동향
  올 한 해 대한민국 광고산업을 결산하는 축제의 마당 ‘2016 한국광고대회’가 지난 11월 23일(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광고계 연례행사로 광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화합하기 위한 격려와 친목의 장이다. 2016년 한 해의 성취를 자축하고 다가올 2017년 한 해의 건승을 기원했던 이번 대회에서는 <Advertis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테크 돋보기] 얼굴이 말해 주는 것들 |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MIT는 매년 3월마다 격월지 『테크놀로지 리뷰』를 통해 10대 유망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을 선정한다. IT 전문 기관 가트너가 매년 10월 선정하는 전략 기술과 마찬가지로 업계에서 무게감을 가지며, 기술의 발전 속도나 활용성에 대해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올해 선정된 유망 기술 중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기술에 대해 살펴보자.     MIT 선정 혁신 기술, ‘얼굴 인식&rsquo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est Creative Review]이달의 우수광고는 이렇게 뽑힙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상은 매월 신규로 집행된 광고물(TV, 바이럴, 라디오, 옥외, 인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차 후보안 선정을 위한 사전심사 2차 온라인/메일링을 통한 투표심사 3차 광고계동향 편집위원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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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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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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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상은 매월 신규로 집행된 광고물(TV, 바이럴, 라디오, 옥외, 인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차 후보안 선정을 위한 사전심사 2차 온라인/메일링을 통한 투표심사 3차 광고계동향 편집위원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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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는 매년 3월마다 격월지 『테크놀로지 리뷰』를 통해 10대 유망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을 선정한다. IT 전문 기관 가트너가 매년 10월 선정하는 전략 기술과 마찬가지로 업계에서 무게감을 가지며, 기술의 발전 속도나 활용성에 대해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올해 선정된 유망 기술 중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기술에 대해 살펴보자.     MIT 선정 혁신 기술, ‘얼굴 인식&rsquo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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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est Creative Review]이달의 우수광고는 이렇게 뽑힙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상은 매월 신규로 집행된 광고물(TV, 바이럴, 라디오, 옥외, 인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차 후보안 선정을 위한 사전심사 2차 온라인/메일링을 통한 투표심사 3차 광고계동향 편집위원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