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업계 주요 소식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1.03.25 12:00 조회 448
광고총연합회, 2020년도 결산이사회 개최 
한국광고총연합회는 2020년도 사업 및 21년 사업계획, 예산 등에 대한 결산이사회를 2월 19일(금)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결산이사회에서는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 및 이사 임기만료에 따른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안에 대해 이사회의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장 선출 및 광고총연합회 회원단체장들과의 신년인사회는 오는 3월 30일(화) 정기총회 개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종편미디어렙 4사, ‘디지털 성범죄 근절’ 공익광고 제작 
종편미디어렙사인 JTBC미디어컴, 미디어렙A, MBN미디어렙, TV조선미디어렙 4개사가 공동으로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불법촬영, 불법 동영상 저장 및 공유 등이 징역이나 벌금 등 중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알리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했다. 광고는 이러한 메시지를 ‘찰칵하면 철컹’, ‘공유하면 감옥’, ‘저장하면 중죄’ 등으로 같은 단어의 초성 조합을 이용해 쉽게 각인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광고는 2월 중 온에어 될 예정이다. 
      
‘2021 에피어워드코리아’ 출품 시작
에피어워드코리아가 오는 4월 16일(금)까지 홈페이지(www.effie.kr)를 통해 출품 접수를 진행한다. 출품작은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실제 집행된 모든 마케팅 캠페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피어워드는 ▶ 제품 및 서비스 ▶ 스페셜티 2개 부문으로 구분되며, 총 40개의 세부 카테고리로 나누어진다. 올해는 총 5개 카테고리가 신설되었으며,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 공공부문 비영리/사회적 기업 ▶ 건설 및 주택 카테고리가, 스페셜티 부문에서는 ▶ COVID-19 ▶ BIG TV ▶ 퍼포먼스 마케팅이 새롭게 선보인다.
              
‘2021 국제광고제’ 출품 일정 안내
뉴욕페스티벌 국제광고제와 런던국제광고제가 각각 오는 4월 16일(금), 8월 31(화)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또한 2021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 출품 접수는 오는 3월 3일까지며, 시상식은 5월 28일(금)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칸 라이언즈 출품은 4월 15일까지이며, 오는 6월 21일∼25일에 프랑스 칸에서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최근 칸 라이언즈 조직위원회는 넷플릭스 CMO, 페이스북 GCD, 디즈니플러스 부사장 등이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한편, 애드페스트는 올해도 오프라인 시상식이 취소되었으며, 4월 8일 버추얼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어워즈의 오프라인 시상식 진행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코바코, 올해 2월 광고시장 회복 전망
한국방송진흥공사(KOBACO)가 2021년 2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
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2월 KAI는 106.3으로 전월 대비 
강한 회복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비롯하여 TV(지
상파/케이블/종편), 라디오, 신문 등 모든 매체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1월 동향
지수는 87.8로 전망 대비 동향의 지수 차이가 11.5를 기록하여, 1월 광고비 집행 예
상에 비해 실제 광고비 집행의 변동이 컸음을 알 수 있다. 업종별로는 다수 업종에서 1월 대비 2월의 광고비 집행이 같거나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명절 및 성수기를 대비한 계절적 요인과 신제품·신규 캠페인 전개에 따른 예산 증액을 그 사유로 들었다. 
      
대홍기획 - 롯데면세점, ‘2020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대홍기획이 공동 개발한 롯데면세점의 유튜브 <LDF TV>가 ‘2020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브랜드) 분야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어워드이다. 롯데면세점의 유튜브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의 메인 채널로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높이고, 시의성 있는 콘텐츠로 채널 브랜딩과 이슈화를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DF TV>는 총구독자 수 72만 명으로, 국내 면세점 채널 중 1위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 10월 기준)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는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 데이터 월렛(Data Wallet) ▶ 빅테크 마케팅(Bigtech Marketing) ▶ 디지털 익스팬션(Digital Expansion) ▶ 디지털 집사 등 4가지 키워드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은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된 정보가 통합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활용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디지털 기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고 방대한 데이터가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 집중화되면서 디지털 마케팅이 점점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크로스 역시 자체적으로 축적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모회사인 SK텔레콤의 플랫폼,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광고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크로스가 발표한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는 인크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일기획, 조승우 × 신한은행 광고 인기몰이

제일기획이 제작한 신한은행 광고가 기존 은행 업계 광고와 차별화된 광고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최근 다수의 은행들이 자사의 뱅킹 앱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한은행은 뱅킹 앱 대신 고객에 초점을 맞춘 기업 PR 광고를 선보인 점이 특징이다.이번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히 ‘고객을 향한 마음가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마음가짐이 행동으로 이어지도록’한다는 점이다.신한은행의 기업 PR 광고 영상은 누적 조회 수는 4,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누적 댓글도 7,500여 개에 달한다. 또한 광고는 유튜브에서 직접 선정하는 2020년 ‘12월 우수 기업 PR’에 선정됐고 광고 영상 전문 사이트 TVCF의 2020년 ‘12월 인기 CF’ 1위에도 랭크됐다. 한편, 배우 조승우는 11년 만에 광고모델로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2021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비대면 개최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가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공동 주최하고 NS홈쇼핑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슬기로운 집콕 생활 캠페인’을 주제로 ▲영상 ▲인쇄 ▲온라인 총 3개의 부문으로 접수를 받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다양한 집콕 생활 방법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광고 캠페인 아이디어가 해당된다. 국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개인 또는 2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2월 15일까지이다. 
        
DOOH에도 프로그래매틱 광고 도입
홍콩의 아시아레이 그룹은 더 트레이드 데스크와 협력하여 DOOH 프로그래머틱 거
래 플랫폼을 출시했다.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DOOH(Digital Out-of-Home :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 분야에서도 프로그래매틱 방식이 도입되고 있어 마케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PC그룹, 마케팅 솔루션 전문 '섹타나인' 출범
SPC그룹은 토탈 마케팅 솔루션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을 1월 19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섹타나인’은 SPC그룹이 축적해온 플랫폼 비즈니스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 ICT 사업 인프라를 결집해 만든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으로 ICT 계열사인 ‘SPC네트웍스’와 2,200만 회원의 해피포인트 등 다양한 마케팅플랫폼 사업을 펼쳐온 ‘SPC클라우드’의 합병을 통해 이뤄졌다.‘섹타나인’은 ‘스마트 라이프 테크놀로지 컴퍼니’라는 비전 아래 그룹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테크놀로지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유튜브 해시태그 모음 랜딩페이지 개설
최근 구글 유튜브 팀은 해시태그를 이용해 콘텐츠 검색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추가했다. 새로 만들어진 랜딩페이지(검색 엔진, 광고 등을 경유해 이용자가 최초로보게 되는 웹페이지)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관련 해시태그를 단 영상 콘텐츠만 노출하는 형태다. 앞으로 유튜브에서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전용 랜딩페이지로 이동하게된다.옌센 팀 유튜브 담당은 “최근 해시태그를 통해 콘텐츠를 함께 그룹화하고 동영상을 검색하는 방법을 업데이트했다”면서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에서 클릭하면 특정 해시태그가 있는 동영상만 포함된 새 페이지가 뜬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초소형 광고, 기네스 월드 레코드 등재
최근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이하 범바너)’ 시즌3의 메인 포스터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잡지 광고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올랐다. 전 세계를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범바너’의 해당 초소형 포스터는 미국 시간으로 1월 14일 미국 잡지 버라이어티(Variety) 64페이지에 실렸다. 포스터의 사이즈는 가로 1.712cm, 세로 2.529cm로 4.329㎠를 기록, 이전 공식 기록인 4.63㎠보다 0.3㎠ 작은 크기로 1월 17일 새로운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세계에서 가장 작은 잡지 광고’는 돋보기를 사용하여 보았을 때 작품 정보나 사진을 완벽히 식별 가능해야 하며, 같은 잡지 내에 어떤 광고인지 유추할 수 있는 작품 관련 힌트를 제공하지 말아야 하는 등 다양하고도 엄격한 조건을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추리 예능이라는 시리즈 기획 의도에 걸맞게, 마치 돋보기를 들고 사건의 조그마한 단서를 발견하듯 살펴봐야 하는 남다른 사이즈의 잡지 광고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범인은 바로 너!’의 특별한 행보에 또 한 번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윤석태 감독, ‘Q뮤지엄’ 발간 
윤석태 영상광고 감독이 영상광고 산업의 역사를 기록한 ‘Q뮤지엄, 보고 느끼고 행하는 이야기’를 최근 발간했다. 이 책은 국내 영상광고가 태동하던 초창기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60여 년의 광고 여정을 촘촘하게 기록해뒀다. 80여 개의 주제로 광고와 관련된 경험을 다양하게 서술한 그의 책을 보면 대한민국 영상광고의 한 시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윤 감독은 “영상광고 감독으로 일관해 온 나의 60여 년 여정, 끝내 광고의 길을 벗어나지 못한 채 외길을 걸어왔지만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후회하지는 않았다”며 책의 끝을 맺었다. 한편, 윤 감독의 주요 대표 작품으로 코카콜라 ‘오직 그것뿐’, 오리온 쵸코파이 ‘정’, 경동보일러 ‘효’ 시리즈 등이 있다.
       
코카콜라 20년 만에 슈퍼볼 광고 중단 발표
코카콜라가 20년 만에 슈퍼볼 광고에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코로나 19로 ‘경기장 및 구내 장소의 판매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코카콜라는 ‘전례 없는 시기에 전략적 투자를 고려해 광고 집행을 중단했다’고 이야기를 전달했다. 펩시콜라 또한 슈퍼볼 광고 대신 하프 타임 후원과 다른 제품 광고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19 사태를 고려해 현대차, 버드와이저 등 대형 브랜드들도 슈퍼볼 TV 중계에 광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
          
한국PR기업협회, 제21대 회장에 코콤포터노벨리 김기훈 대표 선출
국내 주요 PR 기업 24개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한국PR기업협회(KPRCA)의 제21대 회장에 코콤포터노벨리 김기훈 대표가 선출됐다. 또한, 분과위원장으로는 연구교육분과위원장에 피알봄 전은정 대표,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는 함샤우트 김재희 대표, 온라인분과위원장에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조현일 대표가 선임됐다. 감사는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정민아 대표가 맡는다. 
      
 
 
#2021 ·  #1/2월호 #1월 ·  #2월 ·  #광고계동향 ·  #업계주요소식 ·  #NewsBri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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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
[Interview2]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 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광고가 아니다’라는 철학으로 카카오 T대리, 여기어때, 슈퍼콘, 옥션 광고 캠페인 등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런랩은 어떤 회사인가요? 눈에 보이는 광고를 만들자는 철학으로 클라이언트의 전략부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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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커뮤니케이터가 일하며 꼭 알아야 할 Bible Site
생각의 축을 쌓아 가속도를 붙여야 할 순간, 방전된 배터리처럼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분, 마케팅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늘 트렌드에 앞서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계신 분, 쌓이는 일감 앞에 한 호흡 길게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하신 분 우리가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몰라서는 안 될 Bible Site를 각 영역별 전문가가 추천합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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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