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生드래프트>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生드래프트> 캠페인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기사입력 2020.07.28 12:00 조회 77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2014년, 오랜 양각 구도로 평화롭던 대한민국 맥주 시장에 ‘클라우드’가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던 수입 맥주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국산 맥주의 선택지. 그리고 ‘한국 맥주는 맛없다’는 소비자들의 외면까지 이어지던 그때, 클라우드 출시는 모두에게 단비처럼 느껴졌습니다.
 
 
클라우드가 국내 라거 최초로 도입한 독일 정통의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은 기존 맥주와 달리 맥주 발효 원액에 물을 전혀 희석하지 않습니다. ‘물 타지 않아 진하고 풍부한 맥주’라는 맛을 상상하게 하는 직관적이고도 매력적인 카피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죠. 런칭 이래 꾸준히 맥주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어필한 클라우드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2020년 여름, 클라우드가 레귤러 맥주로의 라인업 확장으로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가 제대로 만든 ‘초신선 생라거’가 온다
 
여러분은 ‘생맥주’ 하면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나요? 대부분의 사람은 막 따라낸 생맥주의 신선함과 머리가 띵할 정도의 시원함, 그리고 탄산의 청량감까지 떠올리곤 합니다. ‘클라우드生드래프트’ 또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것처럼 신선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입니다. 프리미엄 맥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클라우드의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과 ‘올 몰트(All malt)’로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그와는 또 다른 맛과 매력을 가진 신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좋은 맥주가 완성됐으니 이제 신제품을 세상에 알릴 첫인사, 대대적인 런칭 캠페인 차례입니다. 우리는 고민 끝에 클라우드生드래프트의 특징을 ‘초신선 생라거’로 정의했습니다. 이 여섯 글자가 소비자로 하여금 ‘신선함을 넘어선 신선함’ 그리고 ‘막 따라낸 생맥주만큼의 청량한 맛’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클라우드生드래프트의 매력을 잘 담아낼 수 있고, 가장 제품과 어울리는 뮤즈로는 배우 박서준이 발탁됐습니다. 박서준의 뛰어난 연기력과 최고의 비주얼, 그리고 평소 클라우드에 대한 애정까지 더해져 역. 대. 급 영상 광고와 포스터가 탄생했습니다. 말 그대로 잘~생긴 배우 박서준과 잘生긴 클라우드生드래프트가 만난 촬영 현장에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후문이!
 
올여름을 부탁해요, 클라우드生드래프트!
 
클라우드生드래프트는 이제 막 베일을 벗고 소비자와 만났지만, 벌써 제품과 광고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기대 이상입니다. 광고는 2종의 포스터와 TVC 버전 외에, 짧지만 강렬한 6초 소재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마치 3D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 광고의 임팩트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청량감과 신선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파도가 몰려오는 듯한 사운드 이펙트로 어떤 매체에서든 이목을 끌고, 더 나아가 당장이라도 맥주를 들이켜고 싶은 욕구까지 자극하고 있습니다. 혹시 식당에서 포스터 속 박서준과 눈이 마주친다면 주저하지 말고 주문해보세요. “여기 클라우드生드래프트 주세요!”
 
 
또한 홈술·혼술족을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한 컴팩트한 용량의 330mL의 슬릭(Sleek)캔도 소비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집에서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여름밤을 그냥 보내기 아쉬울 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슬릭캔을 냉장고에 채워두면 마음까지 든든하답니다.
 
이젠 습관이 된 마스크와 한여름 무더위까지, 모두가 답답한 지금. 클라우드生드래프트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초신선함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클라우드가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맥주, 그리고 No.1 레귤러 맥주 타이틀까지 섭렵하는 그날까지, 모두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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