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평양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HS Ad 기사입력 2019.11.29 12:00 조회 80
   

인공지능으로 대화가 가능한 가상의 평양 친구가 지난 26일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내 ‘겨레말큰사전 홍보관’ 에 공개됐습니다. 일명 ‘내 생애 첫 평양 친구’는 인공지능 기술로 평양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고 평양 특유의 말투까지 구현하는 가상의 평양사람입니다. 마치 실제 평양 사람을 만난 듯 궁금한 이모저모를 물어보면 친근하게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평양 학생들도 재수 같은 걸 해?”, “북한에도 반려견이 있어?”, “평양에도 미세먼지가 있니?”,  ‘평양에서 제일 인기 있는 맥주는 뭐야?”, “백두산에 진짜 괴물이 살아?”,  북한에도 치맥이 있니?” 등을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을 합니다. ‘내 생애 첫 평양 친구’를 통해, 요즘 평양사람들의 일상과 교육, 문화, 건축, 음식 등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광고회사 HS애드의 프로젝트xT팀이 딥러닝 기술 기반의 캠페인을 고민하던 중 아이디어를 기획하게 되었고, 이 아이디어에 서울시와 통일부, 인공지능 기술 회사 솔트룩스가 힘께해 탄생했습니다.  
 
‘내 생애 평양친구’은 세 명의 페르소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림한길은 평양에 살고 있는 김책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21살 대학생으로, 평양의 IT기술 보급 현황과 사회 문화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소원은 23살의 상냥하고 유쾌한 성격을 가진 평양 관광 안내원으로, 평양의 젊은이들이 자주 가는 핫 플레이스, 패션, 유행, 문화 그리고 예술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평양 소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명랑한 성격의 평양 어린이 김평린은 북한의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문화를 알려줍니다. 시민들이 부담없이 다양한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젊은 층과 어린이를 페르소나로 설정했습니다.  
 
‘내 생애 첫 평양 친구’는 1차 적으로 통일부의 북한정보포털사이트의 방대한 북한 관련 데이터와 남북이 공동으로 편찬하는 ‘겨례말큰사전’의 언어 관련 데이터 등을 학습하였으며, 질문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더 많은 대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평양 특유의 억양과 말투를 구현하여 마치 평양 사람과 실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각 캐릭터들의 목소리는 실제로 평양 출신 남성과, 여성, 어린이가 참여해 인공지능의 평양 말투 학습을 위한 보이스 데이터를 제공하여 캐릭터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림한길처럼 김책공과대 출신의 학생이 인공지능 기술 회사인 솔트룩스에서 인턴으로 채용되어 페르소나 개발에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광고회사 HS애드의 프로젝트xT팀 관계자는 “‘내 생애 첫 평양친구’는 흔한 AI 스피커를 넘어서는 얼굴과 페르소나를 가진 인공지능이라는 점이 차별점”이라면서,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그 동안 몰랐던 평양 사람들의 일샹을 알게되는 재미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내 생애 첫 평양친구’ 체험 부스는 11월 26일부터 약 2달간 시민청 지하1층에서 ‘겨례말큰사전’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S애드 ·  딥러닝 ·  보도자료 ·  인공지능 ·  체험부스 ·  통일부 ·  페르소나 ·  평양사람 ·  평양친구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세계 인구의 23%! 무슬림 사로잡는 할랄 광고
한국 K-Pop 스타들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세계적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들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 문화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죠. 최근 BTS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정도로 한국 문화는 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무슬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편입니다. 무슬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소비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겠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할랄’을 비롯한 무슬림들의 마음을 담아낸 광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옛 것’에 대한 그리움&’옛 것’에 대한 새로움, New-tro
요즘 뉴트로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죠.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될 수 있겠고요.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어떤 새로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는 것을 트렌드 상에서 이제 ‘레트로’가 아닌 ‘뉴트로’라고 하고 있습니다. 
있어 줘서 고마워, 내 취향을 위한 독립서점 트렌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립서점인데요. 독립서점은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고, 독립출판물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생소하지만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다가온 독립서점, 과연 어떤 매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는지 HS애드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세계 인구의 23%! 무슬림 사로잡는 할랄 광고
한국 K-Pop 스타들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세계적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들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 문화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죠. 최근 BTS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정도로 한국 문화는 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무슬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편입니다. 무슬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소비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겠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할랄’을 비롯한 무슬림들의 마음을 담아낸 광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옛 것’에 대한 그리움&’옛 것’에 대한 새로움, New-tro
요즘 뉴트로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죠.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될 수 있겠고요.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어떤 새로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는 것을 트렌드 상에서 이제 ‘레트로’가 아닌 ‘뉴트로’라고 하고 있습니다. 
있어 줘서 고마워, 내 취향을 위한 독립서점 트렌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립서점인데요. 독립서점은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고, 독립출판물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생소하지만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다가온 독립서점, 과연 어떤 매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는지 HS애드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세계 인구의 23%! 무슬림 사로잡는 할랄 광고
한국 K-Pop 스타들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세계적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들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 문화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죠. 최근 BTS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정도로 한국 문화는 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무슬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편입니다. 무슬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소비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겠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할랄’을 비롯한 무슬림들의 마음을 담아낸 광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옛 것’에 대한 그리움&’옛 것’에 대한 새로움, New-tro
요즘 뉴트로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죠.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될 수 있겠고요. 누구에게는 ‘옛 것’에 대한 어떤 새로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는 것을 트렌드 상에서 이제 ‘레트로’가 아닌 ‘뉴트로’라고 하고 있습니다. 
있어 줘서 고마워, 내 취향을 위한 독립서점 트렌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립서점인데요. 독립서점은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고, 독립출판물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생소하지만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다가온 독립서점, 과연 어떤 매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는지 HS애드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