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싸이언] 300만 가지 매력, 김태희 새 CF
기사입력 2004.09.02 02:17 조회 3994



<300만 화소 CF소개>




LG전자 CYON 300만 화소 디카폰 런칭광고 환상이지?

 만화경 속 요정 된 듯 다양한 매력 돋보여

 

디카를 깨고 나온 디카폰

온통 하얗기만 하던 세상 속에서 디카를 깨고 300만 화소 디카폰이 나온다. 디카폰에서 퍼지는 현란하고 화려한 빛. 이 빛은 세상을 알록달록 물들인다. 300만 화소 디카폰이 열어준 형형색색의 세상은 그야말로 환상. 색깔을 입고 새로 태어난 김태희는 그 안에서 찰칵찰칵 자신을 기록하는 재미를 맛보게 된다. 세상이 이렇게 다채로워질 수 있다니, 무미하던 일상에서 이렇게 흥분을 느끼게 될 수 있다니, 이거 정말‘환상이지’.
 

김태희, 300만 가지 매력 보여줘
 

화면 가득찬 신비로운 빛과 색의 이미지. 그 가운데 절제되었지만 매력적인 김태희의 움직임이 화면 밖 시청자의 이목을 꽉 잡아챈다. 스크린, 천국의 계단(SBS-TV), 구미호 외전(KBS-TV) 등 잇따른 화제 드라마의 주역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탤런트 김태희, 크고 선한 눈망울 속에 그토록 깊은 표정과 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을 줄이야. 김태희는 새롭게 선보이는 LG전자 CYON의 300만 화소 디카폰 CF에서 그야말로 300만 가지의 매력을 지닌 만화경 속 요정으로 변신했다.
 

디카폰 VS 디카
 

LG전자 CYON의 300만 화소 디카폰이 출시된다는 것은 단순히 새로운 모델이 출시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시장 상황과 소비자 인식을 고려할 때,‘300만 화소’디카폰은 그저‘카메라 기능을 가진’핸드폰이 아니기 때문이다.‘300만 화소’라는 것은 카메라폰의 영역을 넘어서서 디카 고유의 시장까지를 침범할 수 있는 질적 가치의 확보를 뜻하며, 이제까지의 디카폰 VS 휴대폰의 시장 구도가 디카폰 VS 디카의 구조로 새롭게 바뀐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300만 화소 디카폰, 그 첫 CF
 

300만 화소 디카폰이 상용화되면, 디카 시장 규모가 축소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일 터. 큰 규모의 혁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이번 CF와 모델로서 김태희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했다. 싸이언 모델로 선보이는 첫번째 CF에서 김태희는 기존 디카를 넘어설 수 있는 제품의 자부심, 실생활에서 얼마나 간편하게 쓰일 수 있는가의 확인 작업과 제품 사용에 따른 소비자 이익까지를 한꺼번에 녹여 얘기해줘야 했으니까 말이다. 원빈이 그려가던 200만 화소 디카폰의 세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김태희의 이번 300만 화소 디카폰 CF는 그 의미를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감각적 영상과 멜로디
 

흡사 만화경 속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감각적으로 흐르는 영상과 귀에 걸리는 독특한 멜로디의 BGM은 디카폰의 주요 타깃인 젊은 세대의 감각과 잘 어울린다. 그리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디카폰을‘갖고 노는’김태희의 연기는, 꼭 그녀만큼 예쁘고 매력적인 자태로 내 사진을 찍어 보고픈 충동을 느끼게 한다. 화려한 배경과 단아하지만 풍부한 김태희의 연기. 별다른 대사나 나레이션 하나없이도 300만 화소 디카폰을 얘기하기에 아주 적절한 조화였다.
 

김태희, 300만불 미소 뿜어내
 

현란한 이미지 비주얼과 김태희의 표정 연기가 돋보인 300만 화소 디카폰 런칭 CF. CF의 마지막 부분, 흘리는 듯 마는 듯한 김태희의 미소에 초가을 시청자들이‘환상’ 적으로 홀리게 되지 않을까. 선명한 화질이 강점이라는 이 제품. CF의 높은 완성도 만큼이나 제품의 구매율도 높아질 것이 기대된다. 





▒ 문의 : LG애드, 담당AE 기획 12팀 정의석 대리, 구윤찬   ☎ 3777-2313, 2327
[광고정보센터 ⓒ 2004 www.advertisng.co.kr]
 

 

 

LG싸이언 ·  김태희 ·  핸드폰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코로나 팬데믹 6개월 후, 미디어 소비 변화와 매체별 광고 시장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충격을 겪었다. 특히 광고 시장은 기업의 경제 활동과 가계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제일기획의 광고연감자료에 의하면 IMF 외 환위기의 1998년 총 광고비는 전년 대비 35.2% 감소했고, 금융 위기의 2009년에도 전년 대비 5.3% 감소한 바 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