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라디오 포럼>

덴츠, <2010 라디오 포럼> 개최 外
선전회의 기사입력 2010.05.25 12:00 조회 4858

덴츠, <2010 라디오 포럼> 개최

덴츠는 도쿄의 덴츠 홀에서 <덴츠 2010 라디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광고주, 업계 관계자 등 약 400명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이나 라디오의 활용 사례 소개 등이 발표됐다. 모두(冒頭)에서 덴츠의 타카다 요시오(高田佳夫) 이사가 “라디오에는 세 가지의 힘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CM의 힘, 두 번째는 퍼스널러티의 힘이며, 마지막 세 번째는 쌍방향성인 것으로, 보여지는영상이 없는 것이 오히려 라디오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인사말에서 라디오의 매체 특성을 강조했다.

계속 해서, 덴츠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센터의 카사마 켄타로(笠間健太) CD가 ‘라디오 사용 어디까지 왔나? 최근 커뮤니케이션 플래닝의 트랜드로부터’라는 테마로 강연을 했다. 카사마 켄타로(笠間健太) CD는 강연에서 “미디어 환경이 다양하게 변화하는 중에 라디오에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힘이 있습니다.”라고 말한 후, “라디오라는 매체는 사람들을 모이게끔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같은 취미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청취자끼리 모이는 커뮤니티를 활용한 프로그램 전개나 광고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덴츠 라디오국 개발 추진부의 콘도 스스무(近藤進) PD는 ‘다양한 라디오의 청취 환경’으로서, 지상파 라디오를 인터넷으로 동시 방송하는 ‘IP동시 통역 라디오’에 대해 해설했다. “작년 12월에 덴츠가 시작한 ‘IP동시 통역 라디오 협의회’가 방송에 준한 지역에서 금년 3월부터 시험 전송했으며, 9월부터는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의해 청취자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별 강연에는 나카니시 테츠오(中西哲生) 스포츠 져널리스트가 참여하여, <라디오라는 매체가 가지고있는 힘-퍼스낼러티의 시선으로부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Tokyo FM ‘크로노스’의 프로그램 퍼스낼러티를 맡고 있는 나카니시 테츠오(中西哲生)는 “청취자와 1대1로 마주하는 라디오에는 전달하려는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년 4월부터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었고, 현재는 청취자들이 부담없이 말을 걸 수 있게끔(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라디오에는 개인적으로  강한 유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덴츠 라디오국의 이데 카츠히사(井出勝久) 국장이 “라디오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지역에 밀착하고 있어, 상품구매까지로도 연결되는 강한 미디어이므로, 더 활용해 주었으면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매듭지었다.


전일본광고연맹, 제58회 <전광련 시즈오카 대회> 개요 결정

전일본광고연맹은 제58회 <전광련 시즈오카 대회>의 개요를 최종 결정해, 발표했다. 이번대회의 메인 테마는 <마음을 잇는 마음이 광고의 힘>이고, 5월 19~21일까지 3일간 시즈오카현의 시즈오카 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대회 식전행사, 기념강연, 공개토론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전 대회 식전행서에서는 이번 행사 실행 위원회 대표에 의한 개회 선언, 시즈오카현 광고 협회의 환영의 인사말, 전광련 이사장의 인사말, 내빈 축사, 정기총회 보고 등이 행해질 예정이다. 계속 해서, <젠코렌 스즈키 사부로스케 대상>, <젠코렌 스즈키 사부로스케 지역상>의 시상식 및 다음 번 개최지인 오카야마현의 소개 등이 예정되어 있다. 그 후, 하나조노 대학의 요시자와 가츠히로(芳澤勝弘) 교수가 ‘스루가의 거성 하쿠인의 마음’을 테마로 하여 기념 강연을 실시한다. 오후의 환영 이벤트에서는 극단 SPAC(시즈오카현 무대 예술 센터) 연출의 ‘미야기 사토시의 세계’가 상영된다.

공개토론은 ‘크로스하는 인지. 일으키자! 광고 반응’을 테마로 해 행해진다. 패널리스트로는 토요타 마케팅 재팬의 타카다 다사이(高田坦史) 사장, 후지TV의 카메야마 카즈히로(山千) 영화사업 국장, 선전 회의의 타나카 리사(田中里沙) 편집실장, 와이덴+케네디트우쿄우의 이토 나오키(伊藤直樹) CD 등이다. 마더레이터는 니시카와 류진(西川りゅうじん) 마케팅 컨설턴트가 맡는다.


도쿄광고협회, 제80회 정기총회 개최

도쿄광고협회는 도쿄 마루노우치의 도쿄회관에서 제8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토우 야스히로(佐藤安弘 기린 홀딩스 명예 상담역) 이사장은 “장기화되는 경제 불황 중에 경제와 깊게 연동하고 있는 광고업계는 현재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 위기를 찬스로 바꾸어 회원에 대한 서비스 향상, 독자성이 있는 협회 활동의 창출에 매진해, 광고계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계속 해서, 2009년에 실시했었던 사업보고(①광고의 생활정보 기능향상을 위한 제활동 ②광고표현, 전달기술의 연구개선 ③광고시장의 조사, 자료의 수집에 관한 제활동 ④광고윤리, 공공봉사 등 사회환경에 기여하는 활동 ⑤관계 관공청, 관련단체와의 연락과 교류 등)를 설명해 승인되었다. 이어서, 제29회 ‘도쿄광고협회 시라카와 시노부상’의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덴츠 최고고문이자 덴츠 그룹의 나리타 유타카(成田豊) 회장은 “일본의 광고업계는 지금이야말로 21세기의 광고정신을 전세계로 전달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초대회장인 시라카와 시노부(白川忍) 선생님을 시작해, 모든 광고인이 양성해 올 수 있던 광고 정신을, 다음의 세대에게 전하고 세계에 넓히기 위해서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NPO홍보력 향상위원회, 세미나 <프레젠테이션의 요령>개최

NPO홍보력 향상위원회는 NPO를 위한 홍보 스킬 업 세미나 특별편인 <프레젠테이션의 요령>을 도쿄 시오도메의 덴츠 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NPO 관계자 등 약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행정이나 기업에 대한 기부 의뢰, 조성금의 신청 등에 도움이 되는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에 대해 설명했다.

세미나에서 덴츠의 시라토 켄지(白土謙二) 이사가 “프레젠테이션은 밀실의 연극입니다. 그것이 공개되게 되었고,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세미나 제1부 ‘사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조직지원’과 ‘사업지원’ 두 가지의 공모형 조성금 신청을 사례로 한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NPO와 덴츠의 크리에이터 등이 각각 해설했다. ‘조직지원’에서는 NPO 법인ACE의 이와츠키 유카(岩附由香) 대표가 가공의 ‘어린이 지원 기금’ 재단에 응모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설명했다.

계속 해서, 덴츠 제3크리에이티브국의 고토 아키히사(後藤彰久) CD가 동일한 테마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NPO 법인 가토리 지역 사회 센터의 히비노 쥰이치(吉威) 전무이사, 시민활동 센터 코베의 사네요시 타케시(友原琢也) 사무국장, 리와인드의 우하라 타쿠야(日比野純) CD가 해설자로서 두 사람을 대비하면서 감상이나 의견을 말했다. 또한, ‘사업지원’의 조성금 신청에서는 NPO 법인 차일드라인 지원센터의 하야시 다이스케(林大介) 사무국 차장과 덴츠 전략 플래닝국의 타케시마 리에(竹嶋理) 국장이 각각 동일한 테마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이어서, 히비노 쥰이치(吉威) 전무이사, 사네요시 타케시(友原琢也) 사무국장, 우하라 타쿠야(日比野純) CD 등 3명이 실시한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강평했다. 제2부는 NPO 법인 OurPlanet-TV의 이케다 카요(池田佳代) 이사가 동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프레젠테이션의 수법을 소개했다. 제3부에서는 시라토 켄지(白土謙二)가 ‘프레젠테이션의 요령’을 총괄해, 설명했다. 이번에는 작년의 ‘전달하는 요령’ 세미나를 한층 더 실천적인 것으로 구체화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좁힌 형태로 실시되었다.


일본광고업협회, 2009년 Creator of the Year 최종 선정/발표

일본광고업협회(JAAA)는 2009년 ‘Creator of the Year’에 덴츠의 토우하타 코타(東畑幸多) 를 최종 선정했다. Creator of the Year은 업협회의 회원사 중에서 과거 1년에 가장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실시한 개인을 표창하는 것으로, 올해 21번째를 맞이한다.

09년은, 회원 각사의 전형을 거친 36명중에서, Creator of the Year와 메달리스트 5명이 선정되었다. 토우하타 코타(東畑幸多)는 덴츠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센터의 CM플래너이자 카피라이터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에자키 그리코 ‘아몬드 프레미오/디어카카오’캠페인이나 미츠이 스미토모 해상 화재보험 ‘미츠이 스미토모 해상의 GK(골키퍼)’, 가정교사의 트라이 ‘가정교사의 트라이’, NEC ‘N-06 A’의 텔레비전 CM등이 있다.

JAAA 크리에이티브 위원회의 사오토메 오사무(아사츠DK CD) 위원장은 토우하타 코타(東畑幸多)가 압도적인 표로 최종 선정된 것을 보고했다. 글리코의 캠페인이 광고를 콘텐츠화하는 것으로 미디어나 입소문 등 다양한 소스로부터 정보를 발신시킨 것을 ‘아이디어의 퀄리티가 우수하고, 광고 작품이 완수한 역할이나 사회적인 영향력 등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라고 강평했다. 토우하타 코타(東畑幸多)는 “이 상의 의미는 ‘미래를 지시한다’ 일이기도 합니다. 몇 년후에도 참 좋은 선택이었다라고 말해지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수상의 기쁨을 말했다.


일본광고업협회, 제62회 <크리에이티브 연구회> 개최

일본광고업협회(JAAA)는 도쿄의 야쿠르트홀에서 제62회 <크리에이티브 연구회>를 개최했다. ‘격변의 20년-Creator of the Year의 20년을 되돌아 본다’라는 연제로 하여, 역대의 Creator of the Year 수상자 모두 17명(중복 수상자 포함) 중 11명이 참가했으며, 공개토론 등을 실시했다. JAAA크리에이티브 위원회 이가라시 타다시(五十嵐正 도큐 에이젼시 사장) 이사가 “창설 20주년에 고비를 맞이한 본상을 재차 검증해, 그 의의와 향후 본연의 자세를 말하는 장소로 하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본상은 JAAA 회원사 중에서 1년간에 가장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실시한 크리에이터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1989년에 창설되었다. 연구회의 전반은 역대 수상자 전원인 제1회에서 20회까지 주요 작품이 연도순서에 시대 배경과 함께 상영되었다.

후반의 공개토론에는 사사키 히로시(佐木宏 신가타), 안도 테루히코(安藤輝彦 하쿠호도), 오카 야스시도(岡康道 Tugboat), 오카 야스미치(岡康道 Tugboat), 나카지 노부히로(中治信博 왓슨·클릭), 사와모토 요시미츠(澤本嘉光 덴츠), 후쿠사토 신이치(福里一 원 스카이), 야마자키 타카아키(山崎隆明 왓슨클릭), 사이토 카즈노리(齋藤和典 덴츠), 후루카와 유타카야(古川裕也 덴츠), 사토의 히로시(佐藤義浩 덴츠) 등 11명이 참가했다.

JAAA의 타나카 토시야(田中俊也 아사히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위원이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향후 본상에 요구하는 것이나 미래광고에 대해서 각각의 시점에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동상의 심사 기준 등에 대해서 사사키 히로시(佐木宏 신가타) CD는 “일본의 경제활동과 연결시키면서, 광고업계는 재미있다고 하는 분위기 만들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20년의 고비에 새로운 전형의 기준이나 시스템을 생각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사와모토 요시미츠(澤本嘉光 덴츠) CD는 “일반인이 보고 평가했을 때 ‘금년에는 이것이 제일’이라는 납득할 수 있는 객관성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향후의 광고에 대해서 오카 야스미치(岡康道 Tugboat) CD는 “시청자들은 탤런트의 출연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CM의 재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점을 중요하게 하고 싶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나카지 노부히로(中治信博 왓슨·클릭) CD는 “광고를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겁고 심플하며, 젊은 사람들이 광고를 하고 싶은 것으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이토 카즈노리(齋藤和典 덴츠) CD는 “광고를 만드는 것의 즐거움이나 의의를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후쿠사토 신이치(福里一 원 스카이) CD는 “지금까지 상영된 역대 수상자의 CM작품이 힌트가 되고, 목표가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야마자키 타카아키(山崎隆明 왓슨클릭) CD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원하는 제품에 대해서 언제나 설레임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향후 본인의 다짐에 대해서 말했다. 사이토 카즈노리(齋藤和典 덴츠) CD는 “이제부터는 텔레비전과 인터넷, 텔레비전과 프로모션을 연결하는 구조의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시대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후루카와 유타카야(古川裕也 덴츠) CD는 “세상이 혼란한 시대 그러니까, 광고가 효과가 있는 시대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구조가 필요하지만, 어떤 시대라도 광고에 있어서의 마지막 아웃풋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오카 야스시도(岡康道 Tugboat) CD는 “광고를 만드는 일은 항상 즐겁습니다. 그것이 젊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도 본상이 광고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표가 되는 상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일본애드버타이저즈협회 산하 Web광고연구회, 제21회 <WAB 포럼> 개최

일본애드버타이저즈협회(JAA) 산하 Web광고연구회는 도쿄 치요다구의 테이코쿠 호텔 도쿄에서 제21회 <WAB(Web Advertising Bureau)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광고주의 웹 담당자나 매체사, 광고회사, 넷 관련 사업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제1부 토크 세션에서는 산토리 홀딩스의 사카이 야스시문(坂井康文) 부장,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하스미카즈타카(蓮一隆) 부장, 믹시의 하라다 아키노리(原田明典) 이사, 미츠비시 전기의 안자이나카요시(安齋利典) 차장 등 4명이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의한 Web 담당자에게 부과되는 새로운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회의 와타나베 하루키(渡春樹 혼다기켄 공업) 대표 간사가 마더레이터를 맡아 진행했다. 광고주 기업의 웹 마케팅은 현재, 트리플 미디어(①페이드=광고비를 지불하는 종래의 미디어 ②오운드=자사 웹 사이트 ③앤드=SNS나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와 소비자와의 거리감이 각각 다른 트리플 스크린(①PC ②휴대전화 ③대형TV)을 구사한 새로운 수법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 현상을 근거로 해 미츠비시 전기의 안자이 나카요시(安齋利典) 차장는 “자사 사이트에서 상담 기회의 창출이나 기업 가치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산토리 홀딩스의 사카이 야스시문(坂井康文) 부장은 “소비자와의 접점으로서는 매스 미디어도 웹도 둘다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믹시의 하라다 아키라전(原田明典) 이사는 “믹시에서의 친구와 공통의 화제는 텔레비전이 많습니다.”라고 이야기했으며,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하스미 카즈타카(蓮一隆) 부장은 “지금은 콘텐츠를 만드는 인재 교육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와타나베 하루키(渡春樹) 간사는 “향후는 웹 관련의 인재육성이나 자사 사이트의 신뢰감 양성 등이 과제가 될 것입니다.”라고 패널들의 의견을 총괄했다. 계속 되는 제2부 좌담회에서는 애드테크 도쿄의 타케토미 마사토(武富正人) 프로젝트 디렉터와 넷 이어 그룹의 이시구로 후이츠테(石不二代) 씨가 참가해, ‘다양화하는 미디어/디바이스로 기업은 어떻게 서로 마주 보면 좋은 것인가?’를 테마로 하여 토론을 했다.

사회는 소비자 미디어 연구 위원회의 혼마 미츠루(本間充委 카오) 위원장이 맡았다. 마지막으로, 와타나베 하루키(渡春樹) 대표 간사가 2010년에 임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 Web 광고 연구회 선언 <트리플 미디어, 트리플 스크린 전략을 생각하는 시대>를 발표한 후, 폐회했다.


일본애드버타이저즈협회,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

일본애드버타이저즈협회(JAA)는 도쿄 마루노우치의 도쿄회관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09년도의 사업과 수지 보고 및 2010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최종 승인했다. 2009년도의 사업보고에서는 ‘07년에 책정한 ‘신중장기 5개년 계획’에 근거해, ①광고 거래의 투명성과 효율화의 추진 ②윤리관에 보장 받은 광고 활동의 추진 ③매체의 통합적 전략의 연구 ④인재의 스킬 업 ⑤국제화의 추진 ⑥협회 조직체제/활동 강화 등의 제활동을 이사회와 각 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전개한 것과 Web광고연구회가 창립 10주년 기념 포럼을 실시한 것 등이 보고되었다. 2010년도의 사업계획은 계속 신중장기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확인했다.

광고 거래의 투명성과 효율화의 추진에서는 ‘시청률 검토 스티어링의 적극적인 추진’, ‘광고회사와의 기본 계약 모델(안)의 운용 메뉴얼의 작성과 계약 체결의 촉진’, ‘광고 제작비의 실태 파악과 검증’, ‘신시대를 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모색’을 제시했다. 협회는 총회 전 도쿄의 매리어트 긴자 토부 호텔에서 ‘JAA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니시무로 타이조(西室泰三 토시바 상담역) 이사장은 2010년도의 기본방침과 JAA가 공익 법인을 목표로 하는 것을 소개하며, “기업의 광고 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광고 투자 효과의 데이터와 분석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JAA에서는 각 위원회가 제휴가 깊어져 여러가지 과제의 해결을 추진해 갈 예정입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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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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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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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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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Marketing/INTELLIGENCE] 데이터 사이언스 in 광고 마케팅 1편 : 광고에서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HS애드 블로그는 앞으로 총 3회 간 오클라호마 대학교 윤도일 교수의 칼럼을 게재합니다. 윤도일 교수는 오클라호마 대학교 게일로드 매스커뮤니케이션 칼리지(Gaylord College of JMC) 부교수 및 겔로글리 엔지니어링 칼리지 데이터 사이언스/애널리틱스(Data Science and Analytics in the Gallogly College of Engineering) 과정 겸임 부교수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Marketing/INTELLIGENCE] 데이터 사이언스 in 광고 마케팅 1편 : 광고에서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HS애드 블로그는 앞으로 총 3회 간 오클라호마 대학교 윤도일 교수의 칼럼을 게재합니다. 윤도일 교수는 오클라호마 대학교 게일로드 매스커뮤니케이션 칼리지(Gaylord College of JMC) 부교수 및 겔로글리 엔지니어링 칼리지 데이터 사이언스/애널리틱스(Data Science and Analytics in the Gallogly College of Engineering) 과정 겸임 부교수입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