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매거진 목록

[TREND/LIFE] 퇴근 후 취미를 즐긴다?! 하비슈머로 진화한 집돌이&집순이
그동안 소비 트렌드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키워드가 사람들 입을 오르내렸습니다. 나의 만족도, 작고도 확실한 행복, 스트레스 해소용, 나만을 위한 소비 등 뜻은 약간씩 다를지언정 그 모든 방향은 ‘나’에 맞춰져 있습니다. 2019년 트렌드 키워드 중 ‘홈코노미’와 ‘하비슈머’ 역시 개인 소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과연 2019년 사람들의 소비 성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지금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시죠.
[TREND/LIFE]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역시 초콜릿! 달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초콜릿 광고 사례
많은 초콜릿 브랜드들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 그해 매출의 50% 이상을 달성한다고 합니다. 올해도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 혹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초콜릿을 준비할 텐데요. 오늘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해외 초콜릿 브랜드의 광고를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초콜릿은 과연 무엇일까요?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Global Creative] Global Digital Creative 참여하고 싶어지는 크리에이티브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의 기쁨, 크리스마스 장난감이 당신의 상상력을 자극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장난감과 함께 멋진 세계와 환상적인 모험을 꿈꿔 보셨나요? 만약에 그 모든 것을 재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프랑스에서는 DDB Paris를 통해 Uber 라이더에게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의 기쁨, 크리스마스 장난감이 당신의 상상력을 자극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장난감과 함께 멋진 세계와 환상적인 모험을 꿈꿔 보셨나요? 만약에 그 모든 것을 재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프랑스에서는 DDB Paris를 통해 Uber 라이더에게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파리의 시민들에게 Uber
[TREND] 남들과 다르게 더 로맨틱하고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2월에는 1년 중 가장 로맨틱하고 달콤한 날이 있죠? 바로 ‘발렌타인데이’입니다~ 공식적인 연인의 날이자 짝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주는 날이죠. 달콤한 초콜릿에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달콤하게~ 짝사랑을 하는 이들은 애틋하게~ 기다리는 발렌타인데이!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초콜릿이 특별하다면, 받는 사람의 마음도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준비한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선보이는 발렌타인 기념 이색 초콜릿! 달콤함에 한번 퐁당 빠져 볼까요
[Interview] 고한준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고한준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 現: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 전공 교수 - 現: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 2016.01~2017.12 국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 2003.04~2004.02 ㈜제일기획, 브랜드마케팅연구소 책임연구원 - 2002.12 University of Florida, Ph.D. in Advertising - 1995.08~1999.03 ㈜오리콤, 마케팅플래닝본부 마케팅플래너 - 1995.08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A. in Advertising - 1992.02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B.A.
[EDITOR'S INTERVIEW] 펜타포스트 ㅣ 편집장 하인즈 조
“펜타브리드에게는 남다른 숙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우리가 먼저 열고, 남들이 가야할 땅을 먼저 발견해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로 시대를 디자인 해보겠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크레상스는 새로운 시대의 변환점이자 시작입니다.
[인사말] 왕성한 기업 활동 바탕으로 광고시장 선진화 기해야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에서도 주목받는 한류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강력한 소프트파워로 역사적인 문화 융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DAEHONG+] 모두가 ‘공감’하는 광고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팀장 1년 차인 조서림 CⓔM은 요즘 ‘취향’과 ‘공감’이라는 단어를 많이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취향 속에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Leader to Leader] 일상을 광고로, AE안한주 리더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 합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존재, AE 안한주 리더를 만났습니다.
[Column] 광고계에 다가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기회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며
존경하는 광고인 여러분! 기해(己亥)년 희망으로 가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한번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행복한 웃음이 넉넉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매년 연말과 연시에는 국내 유수의 경제 관련 기관들과 전문가들은 새해 경제 전망을 쏟아냅니다. 올해 한국 경제는‘흐르지 않는 물’이라고 예측하며 국내·외 경제가 전년도에 이어 둔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와 생활이 어려울 때면 사람들 사이는 더욱더 각박해지고 정은 점점 더 메말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광고계가 앞장서서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Ear!] 기해년(己亥年) 사용설명서
올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규정하는 핵심 트렌드는 무엇일까?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를 하나씩 살펴보자.
[테마툰] 갬성 물씬 플로팅 세대
갬성 물씬 플로팅 세대
[결정적 순간] #해보자
해보자 해봅시다 해보는 거에요 이른 새벽부터 해를 보러 가는 마음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SPECIAL THANKS
이번 호 ‘Special Issue’는 ‘Transform 2019’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해의 소비 트렌드를 회고하고 새로운 한해의 소비트렌드를 전망해보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작업이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트렌드 코리아>시리즈를 통해 13년째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전미영 연구위원이 있다. 올 초에도 ‘언택트 마케팅’을 주제로 소중한 원고를 주셨는데, 이번에도 2019 소비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다. 특별히 감사드린다. 
[INSIDE/ESSAY] 초콜릿 좋아하세요?
노르웨이 사람들은 스키를 잘 탄다. 태어날 때 스키를 신고 태어났을 거란 소문도 있다. 스키를 못 타는 노르웨이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으로 스키를 못 타면 덴마크 출신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덴마크 사람들로서는 불쾌할 법도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스키에서 만큼은 그들을 이길 도리가 없다.
PHOTO ESSAY
Thank you Lithuanuans for this hill of crosses  which testifies to the nations of europe  and to the whole world the faith of the people of this land.  1993. 9. 7  Joannes Paulus 
[INSIDE/ESSAY] 쓸데없는생각_8
한말을지키려고할수록할말이적어지네. 이성의모습이누더기양말이라도겨울을나는데는맨발보다낫다. 고전_너무유명해너무일찍읽게되거나너무유명해아직읽지않고있거나. 사람만나면헛소리.혼자있으면헛생각. 존재하는것처럼당황스런일도없다.
[INNOCEAN Essay] 2018 디스커버리 후기
올해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전 세계 동료들과 서울에서 지낸 일주일은 결코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꼼꼼하고 세밀하게 계획되었는지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만 봐도 이노션이 어떤 회사인지,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죠. 본사 동료들이 이 행사를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정말 대단했으며, 이들의 환대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INSIDE/ESSAY] 회자정리(會者定離)
남자 중의 남자 중의 남자 중의 남자는 단연 카이사르, 영어로는 시이저라고 불리우는 그 남자일 것이다. 적어도 권력에 대한 불굴의 의지만으로 보자면 말이다. 남보다 앞서고자 하는 권력의지는 생존의지나 쾌락의지와 함께 인간을 움직이는 본질적인 동인이다. 그게 없으면 인간이 아니란 말이다. 그러니까 엄마나 아빠도 아닌데, “난 나보다 네가 더 잘됐으면 좋겠어.” 라는 말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시이저는 우리 나라식으로 말하면 몰락한 사대부쯤 되는 집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로마의 집정관이 되고자 하는 권력의지 만큼은 되고도 남을 만치 갖고 있었다. 다행인 것은, 그가 권력의 정점에 서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는, 아니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우수한 인자를 다 갖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인간 남자였다는 점이다. 완벽한 인간은 없다고 했는데, 신도 가끔은 실수를 저지르는 법인가 보다. 체력이면 체력 지력이면 지력 정신력이면 정신력! 로마의 남자라면 모두 그의 부하가 되고 싶어했고, 전 유럽을 도장깨기식으로 정복했다. 그는 단연 싸움의 달인이었다. 용모는 어떠한가! 클레오파트라가 그를 유혹해 그의 애를 안고 로마로 왔으니… 게다가 앙숙관계였던 크라수스와 폼페이우스를 설득해 삼두정치를 이끌어낸 화술에, 갈리아를 정복하며 좀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위해 본인을 3인칭으로 하여 써내려 간 갈리아전기는 지금도 높은 문학성을 인정받고 있으니, 본인도 본인의 라이벌은 이제 신계(神界)에서나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결국 로마의 일인자가 된 시이저는 집정관에 만족할 인물이 아니었다. 그는 원로원을 무력화 시키고 공화정을 폐기하며 본인을 독재관으로 칭하고, 그것으로도 부족해 황제를 꿈꾸다 끝내 원로원 귀족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결국 권력의지를 내려놓게 하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는 걸 이천여 년 전에 가르치고 떠났다. 수 많은 모방자들을 남기며…
[TREND/LIFE] 퇴근 후 취미를 즐긴다?! 하비슈머로 진화한 집돌이&집순이
그동안 소비 트렌드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키워드가 사람들 입을 오르내렸습니다. 나의 만족도, 작고도 확실한 행복, 스트레스 해소용, 나만을 위한 소비 등 뜻은 약간씩 다를지언정 그 모든 방향은 ‘나’에 맞춰져 있습니다. 2019년 트렌드 키워드 중 ‘홈코노미’와 ‘하비슈머’ 역시 개인 소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과연 2019년 사람들의 소비 성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지금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시죠.
[TREND/LIFE]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역시 초콜릿! 달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초콜릿 광고 사례
많은 초콜릿 브랜드들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 그해 매출의 50% 이상을 달성한다고 합니다. 올해도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 혹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초콜릿을 준비할 텐데요. 오늘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해외 초콜릿 브랜드의 광고를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초콜릿은 과연 무엇일까요? 
[TREND] 남들과 다르게 더 로맨틱하고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2월에는 1년 중 가장 로맨틱하고 달콤한 날이 있죠? 바로 ‘발렌타인데이’입니다~ 공식적인 연인의 날이자 짝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주는 날이죠. 달콤한 초콜릿에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연인들은 달콤하게~ 짝사랑을 하는 이들은 애틋하게~ 기다리는 발렌타인데이!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초콜릿이 특별하다면, 받는 사람의 마음도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준비한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선보이는 발렌타인 기념 이색 초콜릿! 달콤함에 한번 퐁당 빠져 볼까요
[TREND/LIFE] [광고인의 포스트잇] 내 복근을 돌려줘! 건강 간식 편
작년보다 길어져 더욱 즐거웠던 설 연휴도 어느새 막을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신나게 먹고 마시며 놀다 보니 다시 출근해야 할 날이 찾아왔네요. 책상 앞에 앉아 무거워진 몸과 머리를 다시 리프레시하려니 영 쉽지 않습니다.
[News Brief] 한국광고총연합회,「한국광고아카데미 겨울 광고캠프」성황리에 마무리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지난 1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무박 2일로 진행된「한국광고 아카데미 겨울 광고캠프」(이하 광고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광고아카데미는 연 2회(여름/겨울)에 걸쳐 광고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수도권 대학생들에게 광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박 2일 광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광고캠프는 실제 광고주의 브리프를 부여 받아 조별 과제 수행및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이론이 아닌 실전 광고 제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