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 그림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흡연자의 금연의도에 미치는 영향 : 흡연 기간에 따른 공포, 혐오, 반응 효능, 죄책감 인식을 중심으로
한국PR학회 | 한국PR학회 | 24 pages| 2018.05.21| 파일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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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요약
1. 요약
2. 서론
3. 문헌 고찰
3-1. 헬스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정서적 반응
3-2. 국내 담뱃갑 경고 그림 연구 현황
3-3. 공포와 혐오
3-4. 반응 효능감
3-5. 죄책감
4. 연구 방법
4-1. 사전 설문 조사
4-2. 본 설문 조사
4-3. 변인 측정
5. 연구 결과
5-1. 결론 및 함의
목차
본 연구는 현재 국내에서 시행 중인 담뱃갑 경고 그림에 대한 흡연자들의 정서적 반응이 금연 의도에 미치는영향을 살펴봄과 동시에 흡연 기간에 따라 그 영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탐색해 보았다. 연구 결과 흡연자들은 담뱃갑 경고 그림에서 공포감, 혐오감, 자기 죄책감 등의 정서를 느낄수록 흡연 의도가 높아지며 이중에서도 반응 효능감과 타인 죄책감을 느낄 때 금연 의도가 가장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러한 영향은흡연 기간의 길고 짧음에 따라 금연 의도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흡연 기간이 짧을수록 경고 그림의 정서적 반응을 통한 금연 의도는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how the effect of smokers’ diverse emotional responses to graphic cigarette warning label on their quitting intention differ in terms of their smoking experience period. The results showed that all types of felt emotions from the warning labels affected stop-smoking intention. Specifically, ‘response efficacy’ and ‘feeling of guilt related to others’ toward the warning labels played a role as significantly powerful predictors of quitting intention. Second, the smokers with less smoking experiences are more likely to show stop-smoking intention when feeling emotions from the cigarette warning labels. However, this study found no moderated effect of smoking experience period between the felt emotions from warning labels and stop-smoking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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