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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의 정보 공유, 탐색 및 순응에 대한 ‘루머’ 레이블의 영향 : 정보 유인가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 2018.09.10
기타 | 한국PR학회 (한국PR학회)
1. 한글요약  2. 서론  3. 문헌 연구 및 가설  3-1. 정보 레이블: 뉴스 대 루머  3-2. 정보 유인가: 긍정 정보 vs. 부정 정보  3-3. 정보 레이블과 정보 유인가의 상호작용  4. 연구 방법  4-1. 실험 설계 및 참가자  4-2. 실험 절차  4-3. 실험 자극물  4-4. 측정 도구  5. 연구 결과  6. 논의 및 결론   
자아조절자원과 메시지 난이도가 확증적 정보 처리(confirmatory information processing)에 미치는 영향 | 2018.09.10
기타 | 한국PR학회 (한국PR학회)
배경 및 목적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이나 의사 결정과 일치하는 정보를 불일치하는 정보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선 택적으로 탐색하는 경향이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확증적 정보 처리 경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자아 조절자원과 메시지 난이도의 역할을 확인하였다. 방법 실험을 통해 피험자의 의사 결정과 일치하는 정보와 불일치하는 정보를 함께 제시한 후 편향 동화와 선택적 노출 정도를 측정하였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편향성이 자아조절자원 고갈과 메시지 난이도에 따 라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하였다. 결과 자아조절자원 비고갈 상황에서는 메시지 난이도에 따른 선택적 노출 정도에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 만 자아조절자원 고갈 상황에서는 메시지 난이도가 높은 경우 의사 결정-일치 정보에 대한 선택적 노출 경향 이 강하게 나타난 반면, 난이도가 낮은 상황에서는 의사 결정-일치 또는 불일치 정보에 따른 선택적 노출 경 향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비록 편향이 개인의 선유 경향이라 할지라도 정보를 접하는 시점에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자아조 절자원 수준과 메시지의 난이도에 따라 편향성이 조절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러한 결과는 확증적 정보 처리로 인한 태도의 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개인의 합리적이고 비편향적인 사고의 함양을 위 해 고민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에게 중요한 함의를 제공한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ole of self-regulatory resource depletion and message complexity as factors that moderate the tendency of confirmatory information processing. Methods We first measured biased assimilation and selective exposure after presenting information that was consistent or inconsistent with the decision the subject made about candidates in an election. Next, we confirmed whether this confirmatory information processing was different according to the level of resource depletion and the level of message complexity. Results The interaction effect of resource depletion and message complexity was found for selective exposure. Specifically, message complexity did not affect selective exposure in the case of no resource depletion. However, in the case of resource depletion, selective exposure to decision-consistent information was observed to be stronger when message complexity was high. Conclusions The results show that cognitive bias can be controlled by the level of self-regulatory resources and message complexity. This study provides important implications for communication practitioners to reduce biased processing.   
미세먼지 재해 보도의 프레임 분석 | 2018.09.06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이 연구는 우리나라 중앙일간지의 미세먼지 보도의 특징을 검토하기 위해, 전통적인 내용분석방법을 사용해서 분석유목을 정해 놓고 뉴스 프레임을 확인한 결과를 ‘자료기반적’ 방법으로 구조적 주제모형(STM)을 적용해서 뉴스 프레임을 추출한 결과와 비교했다. 먼저, 2013년 1월부터 2017년 5월까지 3,636개의 미세먼지 관련 보도를 대상으로 구조적 주제모형을 적용한 결과 30개의 잠재적 주제를 찾아냈는데, 여기에 군집분석을 적용해서 5개의 주제적 뉴스 프레임을 구성했다. 덧붙여 전체 기사 중 300개 미세먼지 기사를 표집해서, 이로부터 재해관련 선행연구에서 검토한 주제적 요소를 분석유목을 삼아 연구자가 직접 코딩하는 방식으로 프레임을 규정했다. 두 가지 프레임 분석 결과를 비교해서 ‘자료기반적’ 뉴스 프레임 추출 방법의 가능성을 검토했다. 최종적으로 구조적 주제모형을 적용한 뉴스 프레임을 이용해서 미세먼지 보도에 나타나는 주제적 프레임의 분포가 언론사에 따라, 그리고 시기별로 다르게 나타났음을 확인했다. 연구결과에 기초해서 한국 언론의 미세먼지 재해 보도가 보이는 ‘파편화된 보도’ 현상의 함의를 논의했다.    Employing two different methods of finding news frames in the coverage of fine-dust disaster, this study explored the ways in which major newspapers reported fine-dust from 2013 to 2017 in South Korea. The traditional way of identifying news frames is to conduct content analysis with a pre-defined set of frames considered to be themes and other related textual features. In addition to employing this traditional content analytic method, this study also undertook an algorithmic approach to finding underlying themes of a news corpus using the technique of structural topic modeling (STM), which made it possible to make a comparison between the results from the two approaches. Five different sets of underlying topics, defined as news frames in this study, were identified from a corpus comprising of 3,636 fine-dust related articles. Four different thematic news frames were found using a manual coding of news frames on 300 cases systematically sampled from the 3,636 articles. Similarities and dissimilarities between two sets of frames were examined and accounted for by methodological factors concerning data-driven vs. concept-driven content analysis. The findings of frame distributions across different news media and time periods were discussed in terms of media factors as well as issue characteristics of the fine-dust disaster.
언론 프레임의 온라인 문화적 공명이 여론 틀 짓기에 미치는 영향 관계 | 2018.09.06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언론 프레임이 여론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언론 프레임을 시민들의 의견, 관점, 감정 등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온라인 기사의 댓글이 사회 문화적 맥락으로 작용할 수 있어, 언론 프레임이 이 맥락에 호응하는 관계성을 ‘언론 프레임의 온라인 문화적 공명’으로 제안한다. 국내외 연구자들이 이 관계성을 다루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 본 연구는 2016년 6월 13일부터 2016년 9월 10일까지 90일간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경향신문〉이 보도한 김영란법 관련 기사 432건과 댓글 3,321건에 대해 의미 연결망과 군집 분석을 실시했다. 이 결과, ‘경제 여파’, ‘법안 쟁점’, ‘부정적 영향’, ‘청렴 사회’라는 4개 프레임이 기사와 댓글에서 출현했다. 본 연구는 이 프레임들을 시계열 데이터로 구성해 사회 문화적 맥락인 댓글에 내재한 프레임과 기사 프레임 간에 그랜저 인과 관계를 조사했다. ‘법안 쟁점’ 프레임의 경우, 보도 이전에 게재된 댓글이 기사에 영향을 미쳐 기사 프레임의 문화적 공명이 나타났으며, 관련 기사는 보도 이후 실린 댓글에도 영향을 미쳤다. 보수 신문의 ‘법안쟁점’ 프레임이 선행하는 댓글 프레임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 프레임은 뒤따르는 댓글 프레임에 영향을 미쳤다. 진보 신문의 경우, 기사 프레임이 앞선 댓글 프레임에 호응했다. 본 연구는 언론 프레임 선행 연구에 ‘프레임의 온라인 문화적 공명’이라는 개념을 제안해 댓글 프레임과 기사 프레임의 인과성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o identify news frames’ effects on public opinion, the nature of the news frames in terms of a socio-cultural context in comments is important. With comments serving as a social-cultural context, this study suggests ‘online cultural resonance of news frame.’ By noting few studies examining the topic, this study investigated 432 news stories and 3,321 comments about the Kim Young-ran Act from four newspapers ranging from June 13 to September 10, 2016 by using semantic network and cluster analyses. ‘Economic impact’, ‘moot point of the Act’, ‘negative effect’, and ‘society of integrity’ emerged. This study executed the Granger test for the frames of the comments and those of the news stories. The frame of ‘moot point of the Act’ in the comments influenced the news frame, and the news frame influenced the subsequent comment frame. The comment frame of ‘moot point of the Act’ in the conservative newspapers influenced the news frame, and the news frame affected the comment frame later. For liberal newspapers, the news frames corresponded with the earlier comment frames. This study contributed to the existing literature by suggesting the concept of online cultural resonance and examining the causality between the two frames.
미디어법 개정 과정에 나타난 18대 국회상임위원회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특성 연구 | 2018.09.06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는 18대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의 미디어법 개정 관련 회의록 분석을 통해 법개정 과정에 나타난 국회의원의 의사결정특성, 조직 커뮤니케이션 특성, 집단사고 속성들은 어떠했으며, 이런 속성과 국회의원의 개인적 속성(여야, 성별, 연령대, 학력)이 개정안 찬반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형식성 > 당파성 > 전문성 > 국민대표성 > 자기권위성 > 타협성 > 연대성 순으로 의사결정 특성이 발현되고 있었고, 조직커뮤니케이션 특성 관련, 여당은 공식성이, 야당은 복잡성이 강하게 표출되고 있었다. 집단사고는 만장일치에 대한 환상 > 반대자에 대한 직접 압력 > 도덕성의 환상 순으로 표현되고 있었다. 젊을수록 집단사고가 높았고, 50대가 만장일치에 대한 환상이 가장 많았으며, 이는 당파성이 50대가 압도적이었던 결과에서도 밝혀졌으며, 야당, 연령이 낮을수록 미디어 개정안에 반대하였다. 세부적으로 50대에게서 자기방어가, 60대에게서 자기강화가 많았다. 연대성, 타협성, 당파성, 전문성, 권위성, 형식성 모두 찬반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임이 확인되었다. 또한 조직커뮤니케이션 특성인 당파적 집권화와 복잡성도 개정안 찬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의회조직이론 관점에서 보면 여당은 의회조직이론 중 정당이론적으로 상임위원회 기능을 활용하였고, 야당은 정보이론과 분배이론적 관점에서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s of decision making,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group thinking in the legislative amendment process of the 18th National Assembly Committee by analyzing the committee minutes for revision of the media law. We also analyzed how members’ individual attributes (age, gender, party, educational background) affected the proposal and pros and cons. The decision-making characteristics were expressed in the order of authoritarianism> competence> professionalism> (citizen) representation> (self) authoritiveness> compromise> solidarity. Regarding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the ruling party was formally dominated, and the opposition party was strongly expressed in complexity. Group thinking was expressed in the fantasy of unanimity, direct pressure on dissenters, and fantasy of morality. Finally, during the committee meetings for revision of the media law, the ruling party used the function of the standing committee as the party theoretically in the parliamentary organization theory, and the opposition party was active in the standing committee in terms of information theory and distribution theory. The implications of the research findings were discussed in depth.
2000년 이후 언론에 표현된 역대 대통령과 영부인 | 2018.09.06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과 영부인들이 언론에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 가 분석하기 위해 2000년 이후 언론보도 내 대통령과 영부인을 묘사한 긍정?부정 형용사 컴퓨터 텍스트 분석을 실시하였다. 총 17년간 1,080,288개의 형용사가 분석되었다. 차이검증 결과, 대통령보다는 영부인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형용사가 많은 대통령의 순서는 김대중 > 이명박, 박근혜 > 김영삼 > 노무현 > 최규하 > 노태우 > 이승만 > 박정희 > 윤보선 > 전두환 이고 영부인의 순서는 손명순 > 공덕귀 > 프란체스카 > 이희호 > 김윤옥 > 권양숙 > 육영수 > 김옥숙 > 이순자 > 홍기 였다. 대통령을 표현하는 긍?부정 형용사 중 ‘개혁, 큰, 자유, 지적, 새로운, 다양한(긍정), 다른, 비리, 먼, 독재, 강력한, 부정적(부정)’가 가장 보편적이었고, 영부인은 큰, 자유 (긍정), 다른, 먼 (부정)의 보편적이었다. 최규하와 홍기 부부를 제외하고 부부간 긍 · 부정 표현차이는 있었으며, 공덕귀 > 윤보선, 프란체스카 > 이승만, 손명순 > 김영삼, 육영수 > 박정희 순으로 부부가 긍?부정 표현의 간극이 컸다. 즉 기사 내 공덕귀 묘사는 윤보선에 비해 상당히 긍정적이었다. 각 인물들의 분석이 이전 연구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This study used the dictionary method computational text analysis by the adjective check list to analyze how media has covered the previous presidents and first ladies in South Korea from 2000 to 2017. A total of 1,080,288 adjectives used for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first ladies described more positively than presidents in general and the oder of more frequently quoted previous presidents in positive adjectives are as follows; Kim Dae-jung > Lee Myung-bak, Park Geun-hye > Kim Young-sam > Roh Moo-hyun > Choi Kyu-hah > Roh Tae-woo > Syngman Rhee > Park Chung-hee > Yun Posun > Chun Doo-hwan and the oder of more frequently quoted previous first ladies in positive adjectives are as follows; Son Myung-sun > Gong Deok-gwi > Franziska Donner > Rhee Hee-hoh > Kim Yoon-ok > Kwon Yang-sook > Yuk Young-soo> Kim Ok-suk > Rhee Soon-ja > Hong Gi. Among the positive and negative adjectives expressing the presidents, “reformative, big, freedom, intellectual, new, diverse (positive), different, corruptive, distant, dictatorial, strong, negative (negative)” were the most common while among the positive and negative adjectives expressing the first ladies, “big, freedom (positive), different, distant (negative)” were the most common. The analysis of each character was discussed in depth with previous studies.
건강 기능성식품에 대한 노인의 선호도 및 장점 인식이 구매 태도에 미치는 영향 | 2018.09.05
기타 | OOH광고학연구 (한국OOH광고학회)
본 연구의 목적은 생활 속에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성식품인 과채음료를 중심으로 노인들의 소비행태를 조사하고 과채음료 소비를 높이는 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연구를 위해 300명의 서울 경기 등에 거주하는 노인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응답데이터에 대해서는 빈도분석과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건강기능성 식품으로서 과채음료에 대한 노인들의 응용빈도, 음용시기, 지출금액, 정보획득 방법 등 전반적 소비행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 둘째, 과채음료에 대한 선호가 높을 경우 제품 포장의 중요도에 대한 노인의 인식도 높게 나타났다. 셋째, 과채음료의 건강기능적 장점에 대해 높이 지각하는 노인의 경우 구매시 기능적 정보표시 포장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건강기능성 식품으로서 노인의 과채음료 섭취 활성화와 제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에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onsumption behavior of elderly people, focusing on the fruit and vegetable beverage as the healthy and functional foods, and to find strategic ways to increase consumption. For the analysis, we surveyed the 300 elderly people. Frequency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on the data.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we found out the general consumption behavior such as frequency of beverage application, drinking time, amount of expenditure, information acquisition method of elderly people. Second, it revealed when the preference for beverages is high, the importance of product packaging is high. Third, it is revealed that if the elderly perceived more of the functional merit of the beverage, perceived more importance of product information in packaging. These results suggest the strategic implications of marketing for the activation of beverage consumption and product sales of the elderly as health functional food
디지털 콘텐츠 유형과 광고효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 2018.09.05
기타 | OOH광고학연구 (한국OOH광고학회)
본 연구는 콘텐츠 측면에서의 DOOH 광고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도되었다. 구체적으로, DOOH 광고의 콘텐츠 유형(단순노출형, 디지털 쇼윙, 체험형, 리워드형)에 따라 소비자가 지각하는 창의성에 차이가 있는지, DOOH 광고의 콘텐츠 유형에 따라 광고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콘텐츠 창의성, 관련성, 인게이지먼트, 호기심)은 무엇이며, 영향력에 차이가 있는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콘텐츠 유형별로 총 14개의 자극물을 선정하여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소비자들은 DOOH 광고의 콘텐츠 유형에 따라 창의성을 다르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OOH 광고 콘텐츠 유형에 따른 광고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알아본 결과, 단순노출형은 인게이지먼트가 광고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디지털 쇼윙, 체험형 및 리워드형은 인게이지먼트가 광고태도와 브랜드 태도에 콘텐츠-소비자 관련성이 구매의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DOOH광고의 유형을 기존의 기술적 측면이 아닌 콘텐츠적 측면에서 구분함으로써 DOOH광고 유형의 새로운 분류 기준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DOOH 광고의 콘텐츠 유형별 긍정적 광고효과를 발생하는 변인을 제시함으로써 전략적 지침을 제공해 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OOH AD on contents. Particularly, this study attempts to investigate if there is any differences in creativity which is perceived by consumers according to the contents type of DOOH AD, what kinds of creativity variables have an influence on the advertising effect according to the contents type of DOOH AD, and whether there is any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these variables. For this purpose, a total of 14 stimulants were selected for each content type and a survey was conducted for 100 university students. Firstly, the result show that consumers perceived creativity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contents type of DOOH AD. Secondly,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of the creativity variables affecting on the advertising effect according to the contents type of DOOH AD, it was found that the engagement has the greate influence on the advertising effect in the simple exposure type. In the digital showing, the experience type and the reward type, the engagement has the most important influence on the ad attitude, brand attitude . Moreover, it turned out that The content - consumer relevance has the greate influence on the purchase inten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us the significant points theoretically and practically. Theoretically, it provides new classification standard for DOOH AD types by its contents aspect unlike the conventional way classifying it by its technical aspect. Practically, Also, it presents the variables that generate positive advertising effects by content type and provides the strategic guidance to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DOOH AD.
금융상품 소비자의 투자 전 의사결정이 위험자산 선호에 미치는 영향 | 2018.08.30
기타 | 한국마케팅연구 (한국마케팅학회)
현재 많은 금융기관에서는 소비자들의 금융상품의 구매 고려 단계에서 개인이 원하는 투자기간, 리스크, 목표 수익률, 투자 금액 등 일련의 의사결정 질문에 답하게 하여 투자 성향과 상황에 알맞은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을 돕고자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일련의 질문에 응답하는 행위가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는 상당한 인지적 노력을 요한다고 주장한다. 본 연구는 자원고갈이론에 기반 하여 소비자들이 일련의 의사결정을 한 후 투자상품을 선택할 때, 잠재적 보상에 민감해져서 이를 나타내는 수익률 정보에 기반 한 선택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즉, 투자상품과 관련된 일련의 설문에 응답한 소비자들은 그렇지 않은 소비자들보다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후속 상황에서 고수익 고위험 투자 상품에 대한 선호가 증가할 것이라 보았다. 이와 같은 가설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두 번의 행동실험을 실시하였다. 이 결과 첫 번째 실험에서는 소비자들이 일련의 투자 관련 의사결정을 수행한 후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잠재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커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본 연구가 주장하는 선택행위의 수행에 의한 개인의 보상민감도의 증가가 위험추구성향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짐을 보였다. 그 결과 고위험 고수익 투자상품에 대한 선호를 증가시키는 효과는 위험추구성향이 낮은 소비자들이 위험추구성향이 높은 소비자들보다 더 현저하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개인의 투자 성향이 고정되어 수익률과 리스크가 다른 금융상품에 대한 선호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견해에서 벗어나 개인의 의사결정 투자성향이 금융상품이 제시되는 방법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최근 마케팅 문헌에 공헌한다.    Many financial institutions are now seeking to help consumers select a financial product that meets their investment preferences by answering a series of decision-making questions. We propose that responding to such questions can require substantial cognitive resources for consumers and thereby unduly influence their investment decisions. Based on the resources depletion account, we show that consumers are more likely to increase their preference for a risky yet lucrative portfolio after (versus before) rendering a series of investment decisions. Specifically, after (versus before) rendering a series of investment decisions by arranging the portfolio decision at the bottom (versus top) of the screens, consumers are more likely to choose investment products based on the amount of potential return (study 1). Also, this effect is more pronounced when consumers are generally sensitive to risk (study 2). Taken together, these results provide evidence that situational factors such as a choice context can lead consumers to make decisions beyond their inherent risk-seeking tendencies and eventually make a significant impact on their well-beings.
신경망(Neural Network)모델들의 비교를 통한 가맹사업 매출예측분석 | 2018.08.30
기타 | 한국마케팅연구 (한국마케팅학회)
최근의 경영이슈는 기업경영에 있어서의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다. 그중에서 유통산업, 특히 가맹사업에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회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려는 노력이 많다. 가맹사업은 경쟁력이 검증된 사업아이템을 일정한 비용을 받고 창업희망자들에게 제공하고 이들이 계속적으로 사업이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가맹본부가 가맹점주 들 혹은 미래의 가맹점주 들에게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고 무리한 요구를 해왔다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정보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본사의 경쟁력이나 가맹점의 경영능력 등을 알기가 어렵고, 그들이 처한 경제상황적인 변수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정보들은 실제 의사결정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본 연구는 간단하지만,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포의 매출액을 설명하는 신경망 모델들을 전통적인 회귀분석과 함께 비교 제안하였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에 있는 3개년간의 자료들을 이용해서 외식, 서비스, 도소매로 가맹사업을 구분하고, 매년 23개씩의 반복되는 변수들을 독립변수로, 가맹점평균매출과 가맹본부매출을 종속변수로 두었다. 총 2459개의 표본 중 1967개를 학습표본 492개를 검정표본으로 삼았다. 2개년도의 자료로 3개년도차의 종속변수들을 예측하는 4개 모델들을 비교 제안하였다. 전통적인 선형회귀분석과 간단한 신경망, 은닉층이 4개있으며 산업 dummy가 처음과 중간 은닉층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깊은 은닉층, 앞의 년도의 은닉층이 뒤의 년도 은닉층에 영향을 미치는 Recurrent 신경망을 RMSE와 MAPE로 비교했는데, 깊은 신경망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또, 신경망의 결과 중 변수중요도를 계산하는 새로운 방법을 두 개 제안하였다. 변수 중에는 가맹점매출에는 본사직원수, 신규개점이나 폐점 등 가맹점수, 과거가맹점매출평균 또 본사의 자산규모, 자본, 부채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의 가맹본부를 재무상태등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쓸 수 있는 방법과 새로 가맹점을 하려고 할 때 가맹본부들을 평가하는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Social value in corporate management is getting attention. The retail industry, especially the franchise business, is eager to find ways to socially coexi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ranchisers and franchisees. The franchise business is to provide franchisee entrepreneurs with the proven business know-how at certain amount of fee and to help them continue to gain business benefits. It is claimed that the franchiser has made unreasonable pushes without properly informing the franchisee or future franchisees for making the right decision. One needs to know the exact information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It is difficult to know the real competitiveness of the headquarters and the management ability of the franchiser. In this study, neural network models that explain the sales of the franchiser and the average sales of franchisee stores are proposed and compared with traditional regression analysis in order to enable more accurate decision making. Using the three years" data in the Fair Trade Commission’s Franchisee Information Disclosure Documents, we divide franchise into service, food service, and retail industries, and 23 recurring variables are used as independent variables. Of the total of 2459 samples, 1967 were used as training samples and 492 samples as testing samples. The traditional linear regression analysis, and the simple neural network, and the deep neural network with four hidden layers, and the recurrent neural network were used to compare on RMSE/MAPE of their predictions. It was judged that the optimal model is somewhere between the simple neural network and the deep neural network. In addition, two new methods were proposed to calculate the importance of independent variables of neural networks. Among the variables, the number of employees, asset size, capital and debt of the head office are affecting the sales of franchiser. In addition, it suggested methods to judge existing franchiser based on their status of independent variables, and methods to evaluate the franchiser when attempting to open a new merchant for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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