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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라이브 동영상 이용 의도에 관한 연구 : 부정적 화질 상태, 부정적 네트워크 상태의 조절 효과 | 2019.08.08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본 연구에서는 SNS 라이브 동영상 이용 의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SNS 라이브 동영상 이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 요인으로 유용성, 이용 용이성, 즐거움, 연결성, 프레즌스를 선정하였다. 더불어, 부정적 화질 상태와 부정적 네트워크 상태의 조절 효과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리서치 회사를 통해 총 26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SNS 라이브 동영상 이용 의도에 대해 유용성, 이용 용이성, 즐거움, 프레즌스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결성은 SNS 라이브 동영상 이용 의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다음으로, 프레즌스에 대한 부정적 네트워크 상태의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적 화질 상태는 조절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SNS 라이브 동영상의 설계 및 마케팅에 기본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variables to influence on usage intention of SNS live video. It is composed of usefulness, ease of use, enjoyment, connectedness and presence. And this study focused on the moderating effect of negative video quality and negative network. 267 participants joined this research online. The results are listed below. First, the results showed that usefulness, ease of use, enjoyment and presence directly influenced on usage intention. While connectedness did not directly influenced on usage intention. Next, negative network had moderating effects. While negative video quality had no moderating effect. This results are meaningful in that they can be used as a data for the design and marketing of SNS live video.
소셜 미디어를 통한 중국 소비자의 K-Food 구전 의도 | 2019.08.08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본 연구는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K-food에 대한 소셜 미디어 광고 메시지 유형(구체적/추상적)과 정보원 유형(친구/기업)에 따른 구전 의도를 살펴보고, 한류 선호도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였다. 중국 거주 20∼30대 남녀 326명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였고, 한류 선호도는 메시지 유형과 정보원 유형의 영향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 메시지가 추상적 메시지보다 더 높은 구전 의도를 유도하였고, 한류 선호도와 메시지 유형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이 관찰되었다. 즉, 한류 선호도가 높은 경우 메시지가 구체적일수록 더 높은 구전 의도를 보였다. 같은 맥락에서 한류 선호도는 가까운 사회적 거리감의 정보원 효과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류 선호도가 높은 경우 정보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이 가까울수록 구전 의도가 더 크게 상승되었다. 반면, 한류 선호도가 낮은 소비자들의 경우에는 정보원 유형에 따른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This study examined social media word-of-mouth intention for K-food according to social media ad type (specific/abstract) and information source (friend/company). It also investigated the moderating role of Korean wave involvement with Chinese consumers, 326 men and women in their 20s-30s living in China. Results confirmed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s between social media ad type/information source and Korean Wave Involvement. That is, a social media ad with specific messages induced higher levels of word-of-mouth intention than that with abstract messages. Moreover, among those with high Korean Wave Involvement, the effect of specific ad message was stronger. Also, when an information source was a friend, higher levels of word-of-mouth intention was found as opposed to a message sent by a company. Furthermore, Korean wave Involvement moderated the effect of information source in that those with high Korean Wave Involvement showed significantly increased world of mouth intention for K-food when receiving a message sent by a friend.
대한민국 PR기업들의 재정 건전성은 양호한가?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신용평가 분석을 중심으로 | 2019.08.08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지식 산업과 서비스업으로 재편되고 있는 산업 구조 환경에서 국내 PR기업들의 성장과 육성은 향후 국가 경쟁력 확보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간 PR 산업은 질적·양적으로 꾸준히 성장했다고 평가되어 왔지만, 그것을 입증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한 구체적 조사와 분석은 드물었다. 이에 본 연구는 공개된 PR기업들의 재무 지표들을 이용해 국내 PR기업들의 경영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적 건전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KPRCA 회원사 22곳, 전문 PR기업 10곳 등 총 32개 기업의 경영 관련 자료가 분석의 대상이었으며, 이를 통해 PR기업들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그리고 신용평가 현황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PR기업들은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수익성은 최근 3년간 하락세를 나타내, 이익 발생력의 저하가 우려되었다. 부채 비율도 최근 큰 폭으로 상승하여 이자보상 비율이 낮아지는 등 안정성의 불안 징후도 감지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 PR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고전적 홍보 대행의 업무를 탈피, PR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전개하면서 수익성을 확대할 필요가 제기된다. 또한 현금자산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본 연구의 경영 성과에 대한 분석은 PR기업 전반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짚어 보고, 나아가 PR 산업 전반의 성장 방안 및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The notion of knowledge industry society and service industry is fast becoming a central theme in the field of Public Relations in Korea. Meanwhile, the growth of PR industry has been considered generally good and steady; however, empirical investigation or detailed analysis based on objective management data has also been scarce. Thus, the current study tried to make a detailed account for management conditions of PR companies through looking into their financial metrics. In total, 32 financial statements of PR companies including 22 member companies of Korea Public Relations Consultancy Association and 10 firms that specialized in PR services were scrutinized in terms of five managerial indices: growth ratio, profitability, stability, activity ratio, and credit ratings. Results showed that the growth ratio of PR companies is steady and firm, nonetheless profitability has been fallen in recent years. In addition, the increment of debt and interest coverage rate also flashed the warning signal toward stability dimension. Consequently, PR companies are required to step profitability up via diversifying their service areas. On top of all that, they need to pay significant attention on the efficient operation of cash asset in order to secure growth ratio and stability.
전문가들은 방송광고 판매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2019.07.22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본 연구에서는 방송광고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문헌 연구로 연구문제를 도출하였고 연구 방법으로 방송광고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3차례에 걸친 델파이 조사(n = 17)와 설문 조사(n = 81)를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 분석하였다. 주요 과제로는 방송광고 판매 제도, 결합판매 제도, 방송광고 판매 영역의 문제점과 이의 개선 방안을 연구 결과로 제시하였다. 첫째,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이용자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방송광고 판매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 둘째, 지상파 방송의 결합판매 의무 완화와 크로스미디어 렙으로의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야 한다. 셋째, 기존 미디어와 방송광고의 상생을 위한 전략적인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 방송광고가 매력적인 미디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방송광고 전략의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 본 연구는 방송광고 판매제도 관련 연구로 학술적 의의를 갖는 것은 물론, 방송광고 판매 제도의 중장기적인 체계 마련을 위한 실무와 정책의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us and problems of the broadcasting advertising industry in Korea to propose the improvement plan and method of it. The research questions were derived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and then, analyzed by the opinions of the experts working on the broadcasting advertising industries based on Delphi survey (n=17) and questionnaire (n-81). As results, the research found three points of improvement to be proceeded in relevant sectors of the broadcasting advertising sales system, the combined sales system, and lastly, broadcasting advertising sales itself as follows. First, it calls for the establishment of a broadcasting advertising system that reflects the changing environment of media and user usage patterns. Second, it shows needs to lay the groundwork for easing the burden of terrestrial broadcasts and for entering the cross media rep. Thir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trategic platform for coexistence of existing media and broadcasting advertising. Fourth, smart broadcasting advertising strategy should be created and implemented so that broadcasting advertising can grow into a more attractive media. This research is expected to provide some implications for establishing the mid- as well as long-term policies to implement for the better system of broadcasting advertising sales system and in addition, it has an academic significance to contribute to the research arena of broadcasting advertising sales industry and its system.
TV와 소셜 미디어 간 크로스미디어 광고 효과 연구 :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 2019.07.22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소셜 미디어 이용률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TV와 소셜 미디어를 함께 활용한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크로스미디어 광고 전략 중 하나이다. 이중, 소셜 미디어상에서 ‘#’ 뒤에 단어를 붙여 만드는 해시태그는 수용자들 간에 키워드를 공유, 검색 가능하게 하여 소셜 미디어 안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도 다수의 크로스미디어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해시태그를 활용한 크로스미디어 광고 캠페인 전략의 효과에 관한 학문적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해시태그가 사용된 크로스미디어 광고에 대한 수용자의 인식을 조사하여 가장 대표적인 광고 매체인 TV와 소셜 미디어에서의 크로스미디어 광고 효과에 대해 검증하고자 한다. 또한, 크로스미디어 광고에 사용된 해시태그의 클릭 여부에 따른 광고 효과의 차이와 크로스미디어 광고 시청 여부가 광고 효과에 미치는 데 있어 매개 혹은 조절하는 변인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분석 결과, 해시태그를 활용한 TV 광고와 소셜 미디어 해시태그 광고를 모두 시청한 집단이 단일 매체로 해시태그 광고를 접한 집단보다 광고 효과(광고 인게이지먼트, 구매 의도, 검색 의도)가 높게 나타나 크로스미디어 광고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해시태그 크로스미디어 광고를 접한 집단에서 해시태그를 클릭한 경우, 해시태그를 클릭하지 않은 집단보다 광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매개 효과 검증 결과, 기술수용 모델의 지각된 유용성, 지각된 용이성은 해시태그 크로스미디어 시청 여부에 따른 광고 효과를 부분 매개하였으며, 해시태그 현저성은 광고 인게이지먼트, 구매 의도를 부분 매개, 검색 의도의 경우에는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품 관여도는 해시태그 크로스미디어 광고 시청 여부가 구매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 고관여 제품의 경우만 유의미한 조절 변인으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이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론적, 실무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With the sharp rise in the rate of social media use, cross media advertising using TV and social media is one of the most active cross media advertising strategies. In particular, hashtagging (putting words following ‘#’) in social media makes it possible for users to share key words and search for them so that has is actively used. In the marketing area, it is also found in multiple cross media advertising campaigns. Nevertheless, there is not much research on the effect of the cross media advertising campaign strategy using hashtag.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consumers’ perception of the cross media advertisements using hashtag and to examine the effect of cross media advertising in the most typical advertising medium ‘TV’ and social media. In addition, the study tries to find the advertising effects of the click on the hashtag used in cross media advertising, and look into the mediating or moderating variables in the influence of cross media advertisement watching on the advertising effects. According to the study, the advertising effects (advertisement engagement, purchase intention, and search intention) were found more in a group that watched both the TV advertisement using hashtag and social media advertisement using hashtag, than a group that accessed the single medium based hashtag advertisement. As a result, the cross media advertising effects were proved. In the group that accessed the hashtag cross media advertisement, the advertising effects were found more when clicked on hashtag, than when not clicked on hashtag. According to the examination of mediation effect, the perceived usefulness of technology acceptance model partially mediated the advertising effects; hashtag salience partially mediated advertisement engagement and purchase intention and fully mediated search intention. In terms of product involvement, highly involved product worked as a moderating variab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hashtag cross media advertisement watching and purchase intention. Given the study resul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대한민국 정부 PR의 규모와 현황은 어떠한가? : 나라장터 공고 PR 용역 내용 분석을 중심으로 | 2019.07.22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정부 PR 영역의 점진적인 확대와 발전을 주목하면서 이 연구는 우리나라 정부 PR 분야의 규모와 현황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나라장터 사이트에 공고된 2017년 한 해 동안의 정부 PR 분야 용역 1366건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용역의 목적을 컨설팅, 실행 용역, 종합PR로 구분할 때 실행 용역이 약 78%로 가장 많았다(연구문제1). 발주 기관별로 PR 용역의 목적별 빈도를 살펴보면 중앙부처와 공기업은 지자체에 비해 종합 PR에 두 배 이상 높은 빈도로 용역을 발주하는 특징을 나타냈다(연구문제 1-1). 실행 용역 중에서는 영상/인쇄 제작 용역이 가장 많았고, 이벤트 및 행사, 온라인 PR, 혼합 실행 용역이 빈도 측면에서 그 뒤를 이었다(연구문제 2). 전반적으로 제작(영상/인쇄물) 공고가 가장 많았으나 지자체가 특히 제작(영상/인쇄물) 위탁 비율이 가장 높았고, 중앙부처는 타 기관에 비해 언론 대행과 온라인 PR 용역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공기업과 재단은 제작 다음으로 이벤트 및 행사에 높은 빈도를 보여 주었다(연구문제 2-1). 배정 예산의 평균은 약 2억1000여만 원이었고(연구문제 3) 중앙부처가 평균 3억7000여만 원으로 배정 예산이 가장 많았다(연구문제 3-1). 다음으로 정부 PR 용역에 선정된 기업들의 유형을 한국표준산업분류를 바탕으로 살펴보면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이 가장 많았고 정보통신업 유형이 그 뒤를 이었다(연구문제 4). 이들 선정된 기업들 중 전통적인 PR 기업들인 한국PR기업협회 회원사, 중대형 전문 PR 기업, 대형 광고 대행사, 방송 계열사 기업들이 아닌 다른 유형의 기업들이 전체 낙찰 건수의 약 88%를 차지하여 정부 PR 영역에서 전통적 PR 기업들이 수주하는 비율이 낮음을 관찰하였다(연구문제 4-1).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연구는 다양한 실무적 함의를 토론하였다.     Acknowledging the gradual growth and development in Korean government public relations, this study investigated its size and status for 2017 by analyzing 1,366 government PR business service postings on Korea on-line E procurement system.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most frequent services were execution services (approximately 78%), followed by comprehensive PR services and consulting services (Research Question1). Central government departments and public enterprises posted about twice as many comprehensive PR services than local governments (RQ1-1). Video and print production services were the most frequent execution services, followed by event and ceremony, online PR, and mixed execution services (RQ2). All the public organizations most frequently posted video and print production services in common. Local governments most frequently posted video and print production services, central government departments showed relatively more press agentry services and online PR services than the other organizations, and public enterprises and foundations posted more event and ceremony services than the others (RQ2-1). Government PR Budget for each service was approximately 210 million won (RQ3). Central government departments posted services with approximately 370 million won on average (RQ3-1). According to the Korean Standard Industrial Classification, selected bidding companies most frequently belonged to special, science & technology service business or information & communication business (RQ4). General PR communication companies including KPRCA members, other large PR firms, famous advertising agency firms, and several broadcasting companies performing government PR were only 12% out of the selected bidding companies. It indicated that many other types of companies and business joined in the public communication market (RQ4-1).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discussed various practical implications in depth.
온라인 구전 메시지 특성과 소비자 회의감이 구전 정보 유용성에 미치는 영향 | 2019.07.22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본 연구의 목적은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 사이에 공유되고 있는 온라인 구전 메시지의 두 가지 특성-방향성(긍정/부정)과 메시지 주장 유형(사실적/평가적)-이 구전 메시지 유용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 회의감 수준(고/저)의 조절적 역할을 살펴보고자 한다. 실험 연구 결과 온라인 구전 메시지의 유용성 인식에 있어 소비자 회의감의 조절적 역할이 발견되었다. 소비자 회의감이 높은 경우 긍정적 구전 메시지보다 부정적 구전 메시지를, 그리고 평가적 구전 메시지보다 사실적 구전메지시를 유용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소비자 회의감이 낮은 경우 부정적 구전 메시지보다 긍정적 구전 메시지를 유용하게 인식하였으나 메시지 주장 유형 간에는 유용성 인식에 있어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부정적 구전 메시지를 관리하고 긍정적인 구전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Recently, online reviews play an pivotal role in consumer decision process. This study examines how consumer skepticism interacts with two message characteristics of online reviews(i.e., valence and claim type) to influence the perceived usefulness of reviews. The results showed that consumers with high skepticism perceived the negative review as more useful than the positive reviews. Also, highly skeptical consumers perceived the factual review as more useful than the evaluative review. By contrast, consumers with low skepticism perceived the positive review as more useful than the negative review. However, the level of consumers’ perceived usefulness of reviews between the factual and evaluative review was similar for consumers with low skepticism.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were also discussed.
기업 페이스북 게시글 인기에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 특성 분석 : 한영 페이지 비교 | 2019.07.22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최근 IT 서비스의 발전과 모바일의 대중화로 많은 기업들이 SNS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중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이미 형성된 관계망이나 네트워크상에서 정보를 생산, 공유, 재생산하고, 다른 SNS와 비교해 신속하고 생동감 있게 정보 전달을 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글로벌 기업의 페이스북 게시글의 인기도에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 특성을 알아보고, 콘텐츠 특성이 게시글 인기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글 페이지와 영문 페이지 간의 비교 분석을 통해 글로벌 기업이 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실제 7개 글로벌 기업의 한글과 영문 페이스북 콘텐츠 1400개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콘텐츠 특성이 게시글의 인기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다중 회귀분석 결과, 글로벌 기업의 페이스북 게시글 인기도에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 특성은 프로모션, 생동감, 유용성, 쾌락성으로 나타났으며, 프로모션, 상호작용성, 브랜드 신호는 페이지 언어에 따라 조절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국과 영어권 국가에 따른 소비자의 언어적 차이를 논의하고 글로벌 기업의 콘텐츠 성과를 높이기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In recent years, social media has been actively utilized as a marketing tool as a result of the development of IT services and the popularization of mobile, and the academic world is also focusing on content strategies to increase corporate popularity in social media environments. However, research that comprehensively analyzes the various variables reported in the prior study is limited. Social media is also an important tool for global marketing strategies, but research into the effects of cultural moderate is very small. For this, this study will look at the characteristics of content that affect the popularity of Facebook’s postings by global companies and see how the content characteristics affect the popularity of postings. In addition, by analyzing the comparison between Korean and English pages, it presents some suggestions for global companies to improve their marketing outcomes. For the analysis, 1,400 pieces of Korean and English Facebook contents of seven Korean global companies were collected to examine the impact of content characteristics on the popularity of cont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at the content characteristics that affect Facebook’s popularity are promotion, vividness, utilitarian, and hedonic, and that promotion, Interactivity and brand cue are moderated by page language. Based on this analysis, we discussed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consumers in Korea and English-speaking countries, and provided some suggestions to improve the content outcomes of global companies.
올림픽 캐릭터 친숙도, 게임 유희성 지각, 이벤트 인게이지먼트가 스폰서십 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다차원적 탐색 연구 | 2019.05.16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본 연구는 두 가지 연구 모형 검증을 통해 올림픽 캐릭터 친숙도, 게임 유희성 지각, 이벤트 인게이지먼트가 스폰서십 효과에 미치는 독립적, 상호작용적 효과를 다차원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모형 1을 다중 회귀 분석으로 검증한 결과, 올림픽 캐릭터 친숙도와 이벤트 인게이지먼트는 소비자들의 공식 후원사 스폰서십 인지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게임 유희성은 이벤트 인게이지먼트가 공식 후원사 스폰서십 인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상쇄시킴으로써 부정적인 조절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모형 2에서는 구조방정식을 통해 올림픽 캐릭터 친숙도가 게임 유희성을 제고시키고, 게임 유희성이 스폰서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증진시키고, 궁극적으로 스폰서 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스폰서 기업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로 연결되는 매개 모형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기존에 스폰서십 관련 연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개념들에 대한 학문적, 실무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다양한 이론적 논의와 확장적 적용의 단초를 제공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independent and interactive effects of Olympics character familiarity, game playfulness perception, and event engagement on sponsorship effects through two research model verifications. First, the model 1 was tested b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it was found that Olympics character familiarity and event engagement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consumers’ sponsorship awareness. On the other hand, game playfulness has played a negative role in an indirect way by offsetting the positive influence of event engagement on official sponsor sponsorship recognition. In the model 2, a structure equation modeling demonstrated a mediating model in which Olympics character familiarity enhances game playfulness, game playfulness enhances credibility with the sponsor company, and ultimately the credibility of the sponsor company is linked to favorable attitudes toward the sponsor company. These findings evoke academic and practical interests in the research topics that have not been actively discussed in previous sponsorship-related studies, and provide a basis for various theoretical discussions and extended applications.
지진 뉴스에 대한 제3자 효과 | 2019.05.16
기타 | 한국광고홍보학보 (한국광고홍보학회)
제3자 효과는 대표적인 미디어 효과 이론으로 다양한 맥락에서 많은 실증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이론적으로 정제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본 연구는 제3자 효과의 이론적 논의 가운데 논란이 되고 있는 세 가지 측면을 지진 위험 보도 맥락에서 다루었다. 1) 제3자 지각의 ‘제3자’ 유형에 따른 사회적 거리 대 타깃 결과 가설을 검증하였다. 2) 제3자 지각이라는 지각적 편향을 줄이는 요인으로서 언론 신뢰도와 위험 인식의 역할을 규명하였다. 3) 행동적 요소로서 지진 대비 행동 의도와 제3자 지각과의 관계를 규명하되, 예측 요인을 포괄적으로 검토하였다. 2017년 11월 포항 지진 직후 지진 지역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지진 위험 뉴스가 자신보다 타자에게 더 영향이 크다는 제3자 지각은 견고하게 나타났지만, 사회적 거리 결과보다 타깃 결과 가설이 더 지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언론 신뢰도와 위험 인식이 높아질수록 제3자 지각은 작게 나타났다. 3) 지진 위험 대비 의도는 제3자 지각(특히 지진 피해 지역 주민이 타자인 경우)과는 부정적 관계를, 언론 신뢰도 및 위험 인식과는 긍정적인 관계를 나타냈다. 본 연구 결과는 제3자 효과의 이론적 논의를 더욱 풍부하게 하며, 위험 이슈로서 새롭게 부상한 지진 위험에 대한 공중의 인식과 반응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The third-person effect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media effects theories producing a considerable amount of empirical studies. But it has been criticized due to lack of its theoretical refinement. In the context of earthquake risk news coverage, this study shed light on the following three aspects that still remain unanswered: It (1) tested social distance corollary versus target corollary, the competing hypotheses related to the type of “3rd person”; (2) investigated roles of media credibility and risk perceptions in reducing the third-person perception (TPP); and (3) examined comprehensively the relationships between TPP and intention to prepare for earthquake risks as a behavioral component. This study analyzed online survey data collected among residents and non-residents of the earthquake-striken areas right after Pohang earthquake on November, 2017. The results are the following: (1) The perception that earthquake risk news are more influenced by others than by self (TPP) was robust, but target corollary appears more supported than social distance corollary; (2) The higher media credibility and risk perceptions are, the lower TPP was; and (3) intention to prepare for earthquake risks was negatively related to TPP and positively related to media credibility and risk perceptions. The findings contribute to enriching theoretical discussions on TPE and understanding the public’s perceptions and responses regarding the newly emerging risk topic of earthqu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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