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0회 제일기획 광고대상
제일 커뮤니케이션즈 | 제일기획 | 20 pages| 2009.07.09| 파일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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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요약
제 30회를 맞은 제일기획 광고대상이 2008년 12월 온라인 공고를 시작해 지난 4월 시상식을 끝으로 약 5개월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제일기획 광고대상은 매년 수천명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광고쟁이를 꿈꾸며 그들의 실험정신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아이디어를 도전해 왔다.
이번 광고대상은 기획서 부문(국문·영문)과 작품 부문(Film·Press·Cyber·Outdoor)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Outdoor의 경우 광고매체에 제한을 없애 응모자들이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새로운 매체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30회 제일기획 광고대상에는 약 6200명이 참여하여 기획서 부문 266편, 작품 부문 1856편 총 2122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37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기획서 부문은 1차 기획서 심사,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15편이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했다. 이들 팀에 대해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병량 한양대학교 교수, 김기수 글로벌AP그룹 수석이 기획서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하여 최종 1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작품 부문은 과제별 담당 제작팀의 1차 심사와 제일기획CD들의 2차 심사를 거쳐 총 93점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이영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김광규 한국브랜드협회 회장, 오창일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김홍탁 CD, 양영옥 CD가 심사해 24편의 수상작을 가려냈다.
래미안상은 기획서와 작품 모두 담당 팀의 1차 심사와 삼성물산 건설부문 마케팅실의 최종 심사로 각 1편씩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 금상에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 은상에는 상패와 상금 각 50만 원이 주어졌으며, 제일기획 입사 지원 시 특전을 부여한다. 동상에는 상패를, 레미안상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상패와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목차
심사 경과 및 수상자 명단

심사평

수상소감

기획서 부문 대상

작품 부문 수상작
제일기획 광고대상 수상작 래미안 광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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