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시즌만 되면 열정적인 세일의 끝을 싸움으로 마무리하는 해프닝이 꼭 발생하고는 합니다. 쇼핑 끝에 만신창이가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세일을 포기하기는 힘들죠. 블랙프라이데이의 치열함이란 컨셉으로 세일을 알리는 Studio의 광고입니다 :)



Studio: Arrive first
Advertising Agency: Lg2, Quebec City, Canada
Creative Director: Luc Du Sault
Art Director: Vincent Bernard
Copywriter: Nicolas Boisvert
Accountant: Sandie Lafleur
Photographer: Olivier Staub / La Cavalerie
Producer: Emilie Heckmann / La Cavalerie
Photograph Assistant: Martin Lacroix, Frederik Robitaille
Digital Artist: Visual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