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MZ와 만나고 DMZ가 변했다! 2011.08.30 11:59
kosac 조회 2698 / 덧글 0


DMZ와 만나고 DMZ가 변했다!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KOSAC) 본선 진출자들의 경기파주영어마을에서 워크숍

DMZ관련 UCC제작을 위한 DMZ견학 및 체험 본선을 위한 디딤돌

 
 

도라전망대에서 KOSAC 본선 진출자 학생들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김 한 나



대학생의 시각에서의 DMZ? ‘ 물음에 답을 찾아 볼 수도 있는 대학생들의 DMZ견학이 열렸다. 823()~25()까지 23일 경기영어마을파주캠프에서 워크숍을 가진 대학생들은 ’2011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 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Workshop) ‘에서 지역예선에 통과한 전국본선에 진출하는 학생들이였다. 200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광고인을 꿈꾸는 미래의 광고인들의 모임이 되어왔다. 경기도(메인스폰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대회의 후원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미션수행, DMZ견학,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주어진 미션은 DMZ를 세계적 관광 상품으로 활성화하기위한 UCC제작이었다.

  
 


임진각에 붐비는 외국인 관광객들 이미 외국인들에게 DMZ일대가 관광 상품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김 한 나

 
 

DMZ견학은 장단콩마을, 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임진각일대로 이루어졌다. 이 대회의 주제가 ’DMZ를 세계적 관광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전략인 만큼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미 예선대회에서 DMZ를 주제로 광고UCC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다. DMZ를 직접 견학하고 체험하기 전에 만든 DMZ관련 광고 UCC와 이런 워크숍을 가진 후 UCC는 확연히 다를 것이기에 이번 워크숍은 본선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대구지역 예선에 통과한 권예빈(22)학생은 이번견학을 통해 DMZ에 대한 의미를 더욱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알게 되었다라며 견학 전 책과 인터넷을 통해 본 DMZ는 단지 군사지역으로 밖에 생각 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견학으로 군사지역에 대한 이미지가 없진 않지만 생태적인 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도라산역에서 인터뷰중인 권예빈(22)학생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김 한 나

 

인터뷰를 한 권예빈학생과 같이 DMZ를 견학한 후 DMZ에 대한 이미지가 변한 것 같이 그들이 광고UCC를 제작할 때 DMZ를 군사지역이라는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잠시 가리고 다시 바라본다면 생태자원의 보고로서의 DMZ가 보이고 나아가 DMZ가 가진 희소성이 세계적인 관광 사업으로도 뒤떨어짐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DMZ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가 우리나라의 미래의 씨앗이 될 대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지는 것이 워크숍의 목표이자 나아가 이번 대회의 목표라 볼 수 있다.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김 한 나

hannanet@nate.com

@hannanet



 

[기사 바로 가기]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본선 진출자들의 DMZ 미션은?

DMZ와 만나고 DMZ가 변했다!

대학생광고경진대회(KOSAC) 워크숍 2011년 8월 23일~8월 25일


[취재 영상 바로 가기]

경기도 홍보 전도사로 나선 예비 광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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