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CEAN Essay] 2018 디스커버리 후기
INNOCEAN Worldwide 기사입력 2019.01.03 12:00 조회 1060
 
 
올해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전 세계 동료들과 서울에서 지낸 일주일은 결코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꼼꼼하고 세밀하게 계획되었는지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만 봐도 이노션이 어떤 회사인지,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죠. 본사 동료들이 이 행사를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정말 대단했으며, 이들의 환대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노션과 현대·기아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웠습니다. 단기간 동안 이뤄낸 눈부신 성장과 브랜드의 흥미로운 역사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서구 국가들이 따라가기에 벅찬 속도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기울였다는 점에서 자부심과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점을 배울 수 있도록 그만큼 힘써야 하겠죠. 
 
 
 
서울은 안전하고, 깨끗하고, 진보된 도시이면서 전통을 존중하는 멋진 곳입니다. 쇼핑의 메카이기도 하고요. 디스커버리 일행 모두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입고 북촌 마을을 찾았는데, 다른 관광객들이 우리 사진을 촬영하는 재미난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멋진 음식, 근사한 호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찻집에서 맛본 차... 얼음을 갈아 만든 빙수는 아이스크림 다음으로 가장 흥미로운 발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독일인이어서 그런지 비무장지대 방문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분단 국가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베를린 장벽 조각을 보면서 마음 속으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디스커버리 일행 모두 이 아름다운 한국이 빠른 시일 내 통일되기를 바랐습니다. 
 
 
 
디스커버리를 통해 만난 세계 각국의 훌륭한 동료들을 조만간 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린 정말 멋진 팀이었습니다.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준 본사 최고경영진과 완벽한 행사를 준비해준 인사팀, 그리고 이번 디스커버리 참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IWE에도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벌써 두 달이 지났고 현재 업무로 복귀했지만, 우리 일행의 모습, 청동 머그잔에 담긴 한국 전통 차, 훌륭한 음식들, 온갖 종류의 김치 등이 생각납니다. 저는 확실히 한국과 사랑에 빠진 게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노션 ·  디스커버리 ·  IW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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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곳곳에서 공짜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와중에 웅진코웨이의‘페이프리(Pay Free)’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8개월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의 정착과 매출 증대라는 기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환카드와 연계해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외환카드 페이프리카드. 렌탈이 아닌 할부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이 카드를 사용하면 36개월 할부기간 동안 현금을 적립할 수 있어 할부금을 내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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