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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7월 새 소식
2020.07.30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이 예비 광고인들의 광고·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겨루는 제37회 을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올해는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 칠성사이다, 퀘이커, 롯데잇츠, 그린카 등 11개 과제가 제시됐다.
대홍기획 5월 새 소식
2020.05.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이 O2O 스타트업 세탁특공대와 함께한 ‘UNWASTED WASTE(2회용 세탁 비닐 캠페인)’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20 뉴욕 페스티벌 Promotional Items 부문 동상을 받았다. 대홍기획 주니어팀이 제안한 이 캠페인은 연간 약 4억 장씩 버려지는 일회용 세탁비닐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 세탁비닐에 새로운 용도를 더해 한 번 더 사용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DAEHONG NEWS
2019.07.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은 5월 31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Asia-Pacific Stevie Awards)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한 3개 상을 받 았다. 대홍기획의 브랜드 콘텐츠 채널인 <대홍TV>가 대한민국 출품작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Grand Stevie)과 라이브이벤트 부문 금상과 사외보 로 출판 부문 은상을 받았다.
대홍기획,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땅콩크림라떼> 등 에피 어워드 7관왕 쾌거
2019.06.20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2019년 6월 18일) 대홍기획(대표이사 홍성현)이 지난 13일 열린 2019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올해의 에이전시(Most Effective Agency) 등 총 7개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